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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투 동막골 (2005)

가장 치열한 전쟁의 한가운데... 가장 찬란한 순간이 있었다!

장르 : 코미디, 드라마, 전쟁

상영시간 : 2시간 13분

연출 : Bae Jong

시놉시스

1950년 11월, 한국 전쟁이 한창이던 그 때, 태백산맥 줄기를 타고 함백산 절벽들 속에 자리 잡은 마을, 동막골. 이 곳에 추락한 P-47D 미 전투기 한 대. 추락한 전투기 안에는 연합군 병사 스미스가 있었다. 동막골에 살고있는 여일은 이 광경을 목격하고 소식을 전달하러 가던 중 인민군 리수화 일행을 만나게 되고 그들을 동막골로 데리고 온다. 바로 그 때, 자군 병력에서 이탈해 길을 잃은 국군 표현철과 문상상 일행이 동막골 촌장의 집까지 찾아 오게 되면서 국군, 인민군, 연합군이 동막골에 모이게 되고 긴장감은 극도로 고조되는데...

출연진

Jung Jae-young
Jung Jae-young
Chief Comrade Lee Su-hwa
Shin Ha-kyun
Shin Ha-kyun
2nd Lt. Pyo Hyun-chul
Kang Hye-jung
Kang Hye-jung
Yeo-il
Steve Taschler
Steve Taschler
Smith
Im Ha-ryong
Im Ha-ryong
Jang Young-hee
Seo Jae-kyeong
Seo Jae-kyeong
Army Medic Mun Sang-sang
Ryu Deok-hwan
Ryu Deok-hwan
Seo Taek-ki
Jung Jae-jin
Jung Jae-jin
Mayor
Jo Deok-hyeon
Jo Deok-hyeon
Teacher Kim
Hong Ye-In
Hong Ye-In
Dong-ku's Mother
Lee Yong-nyeo
Lee Yong-nyeo
Elder Mother (uncredited)
Park Nam-hee
Park Nam-hee
Mayor's Wife (uncredited)
Kwon Oh-Min
Kwon Oh-Min
Dong-ku (uncredited)
Yoo Seung-mok
Yoo Seung-mok
Soo (uncredited)
Shim Won-cheol
Shim Won-cheol
Seok-yong (uncredited)
Yu Chang-Guk
Yu Chang-Guk
Deputy (uncredited)

제작진

Bae Jong
Bae Jong
Director
Joong Kim
Joong Kim
Writer
Jang Jin
Jang Jin
Writer
Bae Jong
Bae Jong
Writer
Steve M. Choe
Steve M. Choe
Editor
Jang Jin
Jang Jin
Producer
Ji Sang-yong
Ji Sang-yong
Producer
Lee Eun-ha
Lee Eun-ha
Producer
Choi Sang-ho
Choi Sang-ho
Director of Photography
Kwon Yoo-jin
Kwon Yoo-jin
Costume Design
Ku Tae-jin
Ku Tae-jin
Production Manager
Joe Hisaishi
Joe Hisaishi
Original Music Composer
Yu Chang-Guk
Yu Chang-Guk
Stunts
Lee Man-gyu
Lee Man-gyu
Lighting Design
Cho E-suck
Cho E-suck
Visual Effects Director
Lee Jun Seung
Lee Jun Seung
Art Designer
Lee Chung Hwan
Lee Chung Hwan
Sound Effects
Kim Sung-hoon
Kim Sung-hoon
Line Producer

예고편 및 다른 영상

Welcome to Dongmakgol - trailer
Welcome to DongMakGol (KOREA) - Trailer

포스터 및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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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류조폭조직의 2인자 병두. 조직의 보스와 치고 올라오는 후배들 틈에서 제대로 된 기회한번 잡지 못하는 그는, 조직 내에서도 하는 일이라곤 떼인 돈 받아주기 정도인 별볼일 없는 인생이다. 병든 어머니와 두 동생까지 책임져야 하는 그에게 남은 것은 쓰러져가는 철거촌 집 한 채 뿐. 삶의 무게는 스물아홉 병두의 어깨를 무겁게 짓누른다. 어렵사리 따낸 오락실 경영권마저 보스를 대신에 감방에 들어가는 후배에게 뺏긴 병두는 다시 한번 절망에 빠지지만, 그런 그에게도 기회가 온다. 조직의 뒤를 봐주는 황회장이 은밀한 제안을 해온 것. 황회장은 미래를 보장할 테니 자신을 괴롭히는 부장검사를 처리해달라는 부탁을 한다. 병두, 고심 끝에 위험하지만 빠른 길을 선택하기로 한다. 황회장의 손을 잡음으로써 가족들의 생계를 걱정하지 않아도 되게 된 병두는 영화감독이 되어 자신을 자신을 찾아온 동창 민호와의 우정도, 첫사랑 현주와의 사랑도 키워나가며 이제야 인생을 사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그렇게 새로운 삶에 대한 꿈을 키워나가던 어느 날, 병두는 동창 민호에게 그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했던 속내를 털어놓게 되는데…
우아한 거짓말
“동생이 죽었다. 하지만 아무도 이유를 알지 못한다...” 마트에서 일하며 생계를 책임지고 있지만 언제나 주책 맞을 정도로 쿨하고 당당한 엄마 현숙. 남의 일엔 관심 없고, 가족 일에도 무덤덤한 시크한 성격의 언니 만지. 그런 엄마와 언니에게 언제나 착하고 살갑던 막내 천지가 어느 날 갑자기 세상을 떠난다. 세 가족 중 가장 밝고 웃음 많던 막내의 갑작스런 죽음에 현숙과 만지는 당황하지만, 씩씩한 현숙은 만지와 함께 천지가 없는 삶에 익숙해 지기 위해 애쓴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천지의 친구들을 만난 만지는 가족들이 몰랐던 숨겨진 다른 이야기, 그리고 그 중심에 천지와 가장 절친했던 화연이 있음을 알게 된다. 아무 말 없이 떠난 동생의 비밀을 찾던 만지는 빨간 털실 속 천지가 남기고 간 메시지가 있음을 알게 되는데…
변호인
1980년대 초 부산. 빽도 돈도 없고 가방끈도 짧은 세무 변호사 송우석. 부동산 등기부터 세금 자문까지 남들이 뭐라든 탁월한 사업수완으로 승승장구하며 부산에서 제일 잘나가고 돈 잘 버는 변호사로 이름을 날린다. 10대 건설 기업의 스카우트 제의까지 받으며 전국구 변호사 데뷔를 코 앞에 둔 송변. 하지만 우연히 7년 전 밥값 신세를 지며 정을 쌓은 국밥집 아들 진우가 뜻하지 않은 사건에 휘말려 재판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을 듣는다. 하지만 그곳에서 마주한 진우의 믿지 못할 모습에 충격을 받은 송변은 모두가 회피하기 바빴던 사건의 변호를 맡기로 결심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