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ft (2015)
장르 : 다큐멘터리
상영시간 : 29분
연출 : Alex Gerbaulet
각본 : Alex Gerbaulet
시놉시스
SCHICHT (SHIFT) is both a reckoning and a search for traces of the past. Layer by layer the film unfolds the portrait of the filmmaker's family - brought to life by records from private archives - and embarks on a dizzying trip through the shrinking industrial city of Salzgitter, Germany.
저명한 패션 사진 작가 ‘조지 쿠퍼’가 부와 명성을 버리고 여자 친구 ‘로렌 다니엘스’와 함께 살면서 미국 뉴욕시의 노숙자. 그중에서도 하수구 지하에 사는 ‘지하인’이라는 노숙자를 주제로 삼아 사진 촬영을 하던 중. 사람들이 연쇄적으로 실종되고 그게 노숙자와 관련이 있다는 흉흉한 소문이 떠돌아서 노숙자 보호소를 운영하는 AJ ‘목사’와 의기투합하여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는 이야기
1950년대 지방의 경영 대학을 졸업한 노빌 번즈가 직장을 구하기 위해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허드서커사의 우편물을 분류하고 정리하는 직업을 갖게 된다. 이 허드서커사의 회장 워링 허드서커가 어느날 본사 44층에 있는 중역회의실에서 중역들이 보고 있는 가운데 아무 이유 없이 뛰어내려 자살을 한다. 이때 머스버그 이사는 회사를 장악하기 위하여 여러 가지 음모를 꾸미는데, 이는 즉 회사의 주가를 폭락시킨 후 그것을 헐값에 다시 사들여 회사를 장악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서 어리석은 회장이 필요하게 되는데 그때 회장으로 발탁된 사람이 바로 노빌 번즈이다. 번즈가 실수만 하기를 바라는 이사는 번즈가 폭락하는 주가를 붙들기 위한 새로운 상품, 즉 훌라후프를 만들어 팔자고 제안하자 이사는 이것이야말로 주가를 더 폭락시키는 좋은 아이디어라 생각하고 그것을 추진한다. 그러나 그 훌라후프가 우연한 기회에 전국적으로 인기가 폭발하게 되고, 심지어 대통령까지 이 훌라후프라는 놀이기구에 빠져들게 된다.
지루한 하루하루를 보내는 실직 회계사인 모건 설리번(제레미 노덤 분)은 불행한 삶의 탈출구를 찾던 중 다국적 하이테크 기업 ‘디지콥’의 산업 스파이가 된다. 첫 임무 수행을 위해 위조 아이디를 부여받은 모건은 다른 사람이 된다는 것에 희열을 느낀다. 다양한 무역회의에 스파이로 파견되면서 본격적인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5,700초 동안의 기억이 지배하는 또 다른 세계! 경력이 쌓여 갈수록 자신감마저 생겨난 모건은 정체불명의 아름다운 여인 리타(루시 리우 분)를 만나게 된다. 그녀는 ‘디지콥’에서 하는 스파이 활동들은 세뇌용 약을 통해 자아를 잃게 만드는 계략이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려준다. 자아를 잃은 진짜 스파이의 대량 생산이라는 이 거대 음모의 희생양이 된 것.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모건은 아무 것도 믿을 수 없다. 늘 괴롭히던 두통은 극에 달해 현실과 꿈의 경계마저 모호해진다. 이 악몽 같은 상황에서 벗어나야 한다!! 죽음의 위협을 느낀 모건에게 리타는 ‘썬웨이’사의 스파이가 되면 구해 준다고 약속한다. 이중스파이가 된 모건! 이제 생존은 그의 행동과 마음에 달려있다, 모건은 도대체 어디서부터 이 음모에 말려들게 된 것일까? 서서히 전혀 새로운 모습의 또 다른 진실의 실체가 들어나고...
보컬 조시, 드러머 멜로디, 베이시스트 발레리로 구성된 푸시캣 클럽. 록스타를 꿈꾸는 세 사람은 우연히 매니저 와이엇의 눈에 띄어 거대 음반사와 계약을 맺는다. 곧 바로 음반을 발표한 푸시캣은 음반사의 대대적인 물량 공세를 등에 엎고 빌보드 차트 정상을 차지한다. 그러던 어느날 와이엇이 찾아와서 CD에 메시지를 넣어 리믹스하자고 제안하자 조시는 이를 허락한다. 이후 항상 헤드폰을 끼고 CD를 듣던 조시가 독불장군처럼 행동하자 멜로디와 발레리는 충격을 받고, 푸시캣 멤버의 팀워크에 금이가기 시작하는데....
Since the death of their father, the Riley siblings have kept their heads above water by illegally dealing in painkillers. Josie is managing the business with an iron fist, when her brother, War veteran Kip, is concerned that the risky business is increasingly turning them into outsiders in their small community. While Kip wants to keep his younger brother out of their illegal endeavors, his younger brother is already making plans of his own.
America! Built on a better pill. Karly Hert has spent the last ten years selling drugs. Legally, that is. Karly is a pharmaceutical sales representative. She sells pills to doctors. She makes lots of money. She has a company car. She has a nice fat expense account. But there's a growing pit in Karly's stomach. Something isn't right behind the scenes at big pharma. Based on the director's decade working directly for the industry.
중국 셴양의 티엑시 공업지구. 이곳은 일제점령기에 생겨나 해방 후 빠른 속도로 성장하기 시작했으나 1990년대에 이르면서 하나 둘씩 문을 닫는다. 한때 100만 명이 넘는 노동자가 일하던 티엑시의 쇠퇴와 이 곳 주민들의 삶을 그린 이 작품은 중국 다큐멘터리 역사에 새로운 획을 그었다. 감독은 철거명령이 내려진 도시에 6밀리 카메라 하나만을 들고 2년여 동안 촬영하는 열정을 보였다.
저명한 사진가 에드워드 버틴스키의 생애와 작품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는 중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거대한 산업혁명의 현장과 그 결과를 촬영하기 위해 여행을 떠난 버틴스키를 뒤쫓는다. 여느 댐의 50배가 넘는 규모로 백만 명의 주민들을 이주시키며 세워지는 산샤 댐, 1킬로미터가 넘게 이어지는 공장 작업장, 숨막히는 규모의 상하이 재건 등이 담긴다.
호주의 핵폐기시설에 근무하던 하인리히(Heinrich: 로스 톰슨 분)는 어느날 지진으로 일어난 사고로 방사능에 오염되어 생명을 사흘밖에 더 부지할 수 없는 상태에 이른다. 이 사고로 인해 인근 전지역이 방사능에 오염될 처지에 이르렀음에도 불구하고 회사측은 하인리히의 경고를 무시하고 이 사실을 은폐하려는데 급급하게 된다. 이 상황을 감지한 하인리히는 아픈 몸을 이끌고 회사에서 도주하다 일시적인 기억상실증에 걸려 정신을 잃게 되어 휴가중인 스필슨 부부의 도움을 받게 된다. 하인리히의 신원을 알아내지 못한 이들 부부는 경찰에 이 사실을 신고하기로 결정하나 오히려 신고하러간 남편이 경찰의 오해로 체포되고 만다. 그러나 다행히 사건 직후 하인리히의 연락을 받고 달려온 친구 이글의 도움으로 사건의 전모를 듣게 되고 둘이 힘을 모아 이 사건을 끊임없이 은폐하기 위해 공작을 펴온 회사측 사람들을 물리치고 이 사건을 매스컴에 폭로하여 전국민을 방사능의 오염으로부터 보호한다.
An urban couple Ranjan Mathew and Priya have just moved to Kochi when powers of the supernatural start to take over their lives. How they tide over the forces forms the story.
When he started as a comedy writer for the Late Show with David Letterman, Steve Young had few interests and not many friends outside of his day job. But while gathering material for a segment on the show, Steve stumbled onto a few vintage record albums that would change his life forever.
Grierson set out to make "propaganda," and this film--with it's voice-over proclaiming the great value of the British industrial worker, without a hint of ambiguity or doubt--fits that category well. The authoritatarian narrator feels out-of-date and unsophisticated, but the footage is well shot and interesting, and the transparency of the propaganda aspect is almost a reflief at a time when so many films have hidden agendas.
Every nuclear weapon made, every watt of electricity produced from a nuclear power plant leaves a trail of nuclear waste that will last for the next four hundred generations. We face the problem of how to warn the far distant future of the nuclear waste we have buried --but how to do it? How to imagine the far-distant threats to the sites, what kinds of monuments can be built, could stories or legends safeguard our descendants? Filmed at the only American nuclear burial ground, at a nuclear weapons complex and in Fukushima, the film grapples with the ways people are dealing with the present problem and imagining the future. Part observational essay, part graphic novel, this documentary explores the idea that over millennia, nothing stays put.
지구방위군 에이스 파일럿이 된 미망인의 활양을 탄미츠의 섹시 코스프레와 개그코드를 더해 그려낸다.
An unlikely band of misfits has made their home on a roof between a feed mill and the municipal waste treatment plant. But life is good, away from society and living of this leftovers. Lisbeth, Herbert and Walther have created their own self-sufficient little paradise. While Herbert is hunting cats, Lisbeth tends to the self-grown vegetables and Walther angles for usable scrap from the dump down below. One morning though, the peace is disrupted: A nameless, suit wearing stranger has appeared overnight and set up his tent among their huts. He does not speak, but obviously he intents to stay. The rooftop dwellers are anxious. Will he destroy their perfect little society? Or can he be part of it… incorporated so to speak... ?
Revealing St. Louis, Missouri's atomic past as a uranium processing center for the atomic bomb and the governmental and corporate negligence that lead to the illegal dumping of Manhattan Project radioactive waste throughout North County neighborhoods.
Lingerie--a word that conjures up silk, seduction and sensuality, the items that can create a curve or a mood. Underwear is the first thing to touch you in the morning and the last to touch you at night. Whether or not it's seen by anyone else, what you're wearing next to your skin matters. This sexy documentary shows you who makes these all-important articles, who sells them, and what influences people to buy them.
A film about fireworks, the people who make them and the cultures behind them across the globe.
Over 350,000 tons of highly radioactive waste and spent fuel rods are in temporary storage on site at nuclear power complexes and at intermediate storage sites all over the world. More than 10,000 additional tons join them every year. It is the most dangerous waste man has ever produced. Waste that requires storage in a safe final repository for hundreds of thousands of years. Out of reach of humanity and other living creatures. The question is, where? Together with Swiss-British nuclear physicist Charles McCombie, who has been searching for a safe final storage site for highly radioactive nuclear waste for thirty-five years, director Edgar Hagen investigates the limitations and contradictions involved in this project of global significance. Supporters and opponents of nuclear energy struggle for solutions whilst dogmatic worldviews are assailed by doubt
From the Sea to the Land Beyond is a film about the British coast made from 100 years of our film heritage stored in the British Film Institute collection, edited by Penny Woolcock with a soundtrack by British Sea Pow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