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ting
다른 사람의 기억을 가진 듯 행동하는 어린 딸. 그로 인해 수면 위로 떠오르는 가족의 고통스러운 과거. 홀로 딸을 키우던 엄마는 서서히 불안에 잠식되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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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ouching story of a teenager who cannot feel and has nothing to live for until he learns to find meaning through love and loss.
Casting Director
A baby is kidnapped from hospital by a desperate grandmother. Her flight sets off a chain of events that bring together complete strangers over the course of on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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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일하는 전문직 여성 케이는 엄마 에드나가 한동안 실종됐다는 연락을 받는다. 케이는 딸 샘과 함께 시골에 있는 고향집으로 향하지만, 흉가가 된 채 쑥대밭이 된 고향집은 아무도 없이 텅 비어있다. 며칠 후, 에드나는 결국 꾀죄죄한 몰골로 다시 나타나지만 그동안 자신이 어디에 있었는지 기억하지 못한다. 에드나가 치매를 앓고 있다는 것을 깨달은 케이와 샘은 고향집에 남아서 에드나를 돌보기로 하지만, 집에서는 온갖 이상한 일이 일어나고, 뭔가 사악한 기운이 온 가족을 겨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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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사고로 죽은 아이에 대한 그리움으로 일, 가족 그리고 자기 자신마저도 돌보지 않고 살아온 ‘리지’. 어느 날, 우연히 ‘롤라’를 마주친 뒤 사고로 잃은 자신의 아이라 확신하며 ‘롤라’를 향한 광기 어린 집착을 보인다. 그런 ‘리지’로부터 ‘롤라’를 지켜야 하는 ‘롤라’의 엄마 ‘클레어’. 평탄했던 그녀의 일상은 아이를 지키기 위해 조금씩 균열이 가며 무너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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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ook at the 1970s Gay Rights Movement in Australia through the eyes of dedicated activist Lance Gowland. As Lance deals with his sexuality, he must also juggle work, family and relationsh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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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성직자의 아들인 호주 청년 알리. 부모님의 뜻에 따라 의사가 되고, 결혼도 해야 한다. 가족의 기대와 자신의 열망 사이에서, 알리는 길을 잘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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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ld through the eyes of his young daughter, an Australian soldier suffers from post traumatic stress disorder and struggles to return to family life after w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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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추한 것들로부터 사랑하는 사람을 지켜내겠다는 이유 하나로 모인 15명의 아이와 부인들 카리스마 리더, 이 공동체 단 한 명의 남자어른 그레고리는 지금보다 나은 삶을 위해 규칙을 정했고, 그들만이 사는 세상을 만들었다 11년 동안 이곳에서 파르티잔으로 길러진 소년 알렉산더 바깥세상을 다녀온 지금, 그레고리 세계의 틈을 발견하는데… 소년 파르티잔, 알을 깨고 나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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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 is utterly fed up with living at home. He longs for love, freedom and the music by K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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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young Aboriginal boy is torn between his unexpected love of acting and the disintegration of his 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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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d on true events, 16 year-old Jamie falls in with his mother's new boyfriend and his crowd of self-appointed neighborhood watchmen, a relationship that leads to a spree of torture and mur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