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ndro Visconti

참여 작품

Lion's Heart
Visual Effects Supervisor
Ivana Cornejo is just getting used to being single again after her divorce three years ago. After an exasperating call from her ex-husband, she throws her cell phone away. Fortunately, the man who finds it calls her to return it, and to her amusement they have an instant rapport. The man on the other end of the phone is León Godoy, a renowned architect with a charming voice and a charismatic personality. They schedule a date so that he can return the cell phone. When León arrives, Ivana is surprised: he is everything she had imagined, except for one unexpected and startling detail... he’s only 4'5" tall.
5.5.5
Director
Gabriel, a professor of philosophy and logic of night school, which runs through marital problems, and that when he meet a new young student who suddenly disappear after she closer to the prophetic drawings of Benjamin Solari Parravicini, will be immersed in trying to understand the meaning of these drawings, embarking with his cousin Tony, a story of suspense, intrigue and drama.
Birds of Paradise
Compositing Artist
"It's an everyday universe that exists 7 feet over our heads. They are city birds that you can find in every tree or every corner." Juan: a sparrow that feels ordinary and underestimates his own race. Accidentally, he changes the way he looks, and the same reason that will make him feel unique is what is going to put his life in danger. Feifi: a beautiful canary that manages to escape from the cage of a network tycoon (Mr. Puertas), and starts trying a new life in freedom, as a common bird. Both of them will need to be something that they aren't and will face danger and adventures with their friends (Libia, the Pidgeon; Pipo, the Humming Bird; Clarita, the Bat; and some more). A clumsy cat, some psyco Southern Lapwings and Mr. Puertas will make everything even harder for them. Juan and Feifi will try to shape their destiny to feel truly free. Written by Anonymous
자투라: 스페이스 어드벤쳐
Compositing Supervisor
늘 티격태격하는 대니와 월터 형제는 아빠(팀로빈스)가 출근한 사이 지하실에서 오래된 보드게임 자투라를 발견한다. 성질 더러운 누나 리사가 잠든 사이 몰래 게임을 시작하는 두 형제… 하지만 게임판의 레버를 당기자마자 집은 우박처럼 쏟아져내리는 유성 때문에 만신창이가 되고, 간신히 유성을 피한 대니와 월터가 밖으로 도망치려 문을 여는 순간 눈앞에는 끝없이 광활한 우주가 펼쳐져 있었다… 한순간에 우주로 날아간 두 형제는 게임을 시작한 사람이 끝낼 때까지는 영원히 게임 속 우주에 갇힌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과연 대니와 월터는 자투라 카드 때문에 꽁꽁 얼어버린 리사, 영원히 우주를 방황하는 우주비행사, 미쳐버린 파괴 로봇, 그리고 공포의 외계인 조르곤의 공격, 엄청난 크기의 혜성 등 온갖 난관을 이겨내고 무사히 지구로 돌아올 수 있을까?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Compositing Supervisor
5~6년 전,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우연히 만난 존(브래드 피트)과 제인(안젤리나 졸리). 살인사건으로 검문당하던 제인은 존의 도움으로 무사히 빠져나가고 둘은 첫눈에 반해 사랑에 빠진다. 완벽한 외모와 성품을 가진 최고의 배우자를 만났다고 기뻐하는 두 사람. 그러나, 그것은 사상 최악의 잘못된 만남이었으니…바로 두 사람은 경쟁조직에 속한 일급킬러들이었던 것이다. 하지만 두 사람은 서로의 정체를 전혀 눈치채지도 못한 채 결혼에 골인한다. 그리고 5~6년 후… 겉보기엔 평온한 부부생활을 즐기는 존과 제인 부부. 매일 저녁 7시엔 꼭 함께 저녁식사를 하고, 정원을 가꾸고, 아침이 되면 나란히 차를 타고 출근한다. 하지만 그들이 회사에서 보내는 하루일과는 암살로 시작해 암살로 끝난다. 때로 야근에 특근도 있고 출장도 잦다. 이처럼 평범치 않은 신분의 존과 제인에게 아주 평범한(?) 위기가 닥친다. 바로 권태기에 빠지게 된 것. 처음 만났을때의 설레임은 도무지 찾아볼수가 없고 섹스도 거의 없는 이 부부는 이 심각한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상담도 해보지만 별 소용이 없다. 그러던 중 조직으로부터 임무를 부여 받은 두 사람은 암살현장에서 예기치 않은 방해꾼을 발견한다. 그리고 상대를 제거하기 위해 총구를 겨눈 순간, 상대 킬러가 바로 자신의 배우자임을 알게 된다. 이 충격적인 사실로 혼돈스러운 것도 잠시, 임무실패에 대한 책임으로 두 사람은 각각 조직으로부터 48시간 내에 상대 킬러를 죽이라는 명령을 받는다. 이제 어제의 부부가 오늘 적이 되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서로를 죽이기 위해 쫓고 쫓기는 게임을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