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ilm centers on Riko Murakami, a tough-as-nails detective who is also the single mother of a young boy. At work, she has hit a wall investigating a grisly murder in a hotel room. In her private life, she sweats her son's impeding "park debut" -- when she introduces her son and herself to the young mothers of her neighborhood. Most give her strange almost hostile looks except Sachiko (Keiko Unno), who says her kid is in the hospital. While her son gambles about the playground, Riko and Sachiko exchange child-rearing war stories and soon become friends. Then she learns that the prime suspect of her case is none other than Sachiko's husband. Moreover, she learns that Sachiko's son was in fact the center of a kidnapping case several years ago and the child has been long thought of as dead. Her husband and the detective in charge of child's case both have their own secrets, and soon Riko finds herself and her son threatened.
어느 날 가족들에 의해 낯선 공간에 버려진, 늘 까마귀 털로 만든 옷을 입고 다니는 매력적인 소녀 코코. 그녀가 버려진 공간의 사람들은 모두 하얀 옷을 입고 있다. 그리고 그들은 자신을 환자라고 부른다. 그리고 이상하기만한 이곳에서 만난 두 명의 친구 츠무지와 사토루. 각자의 아픈 상처를 숨긴 채 서로 가까워지는 세 사람은 우연히 본 성경책에 나와있는 말대로 곧 다가올 지구의 멸망!을 보기위해 담장 위 여행을 감행하는데...
명성,재력 등 모든 것을 갖춘 학생들이 다니는 대학에 다니게 된 서민 츠쿠시. 학교에서 F4라고 불리우는 학교 제일의 집단의 리더인 도묘지 츠카사에게 츠쿠시가 말대답 조금 했다는 이유로 츠쿠시는 이지메 당하기 시작한다. 츠쿠시는 학교에서 매일 물벼락에 항상 누구에게 쫓기고 놀림받는 신세가 된다. 그럼에도 굴하지 않고 맞서는 츠쿠시. 어느 날, 괴롭힘 당하는 츠쿠시를 구해주는 F4멤버인 하나자와 루이. 츠쿠시는 그를 좋아하게 되지만, 루이에게는 시즈카라는 약혼녀가 있었다. 그리고 시즈카가 주최한 파티에서 츠쿠시는 츠카사와 키스를 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