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tti Yasutake

Patti Yasutake

출생 : 1953-09-06, Los Angeles, California, USA

약력

Patti Yasutake is an American film and television actress. She is best known for her portrayal of Nurse Alyssa Ogawa in the Star Trek franchise. Her television acting career began in 1985 with an appearance on the show T.J. Hooker alongside William Shatner, Richard Herd, James Darren and Michelle Phillips. More recently, she appeared on Boston Legal alongside Trek alumni Shatner, René Auberjonois, Corbin Bernsen, Joanna Cassidy and Philip Weyland. She resides in Hollywood, California. She is married.

프로필 사진

Patti Yasutake

참여 작품

드롭 데드 고저스
Mrs. Howard
미네소타의 작은 마을, 마운트로즈, 그곳에서 매년 열리는 미인대회가 열리고 웬만한 10대 소녀들은 전부 참가한다. 그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후보는 마을에서 가장 부자인 리맨 집안의 딸, 베키 리맨과 가난한 엄마와 단둘이 사는 앰버 앳킨스. 앰버는 가난하지만 예쁘고 재능도 있고 똑똑하고 착하기까지 하다. 그녀의 꿈은 미인대회에 나가서 다이앤 소여처럼 유명인이 되어 마운트로즈를 떠나는 것. 반면 베키는 부잣집에서 부족한 것 없이 자랐고 승부욕이 강하다. 베키 리맨의 어머니, 글래디스 리맨은 미인대회를 주관하고 있었고 딸이 미인대회에서 1등을 하게 하기 위해서라면 못할 것이 없다. 베키와 글래디스의 마음에 들지 않거나 방해가 되는 사람들은 차례로 죽거나 다치거나 사고를 당한다. 그러던 중 앰버와 그녀의 어머니가 살던 트레일러에 의문의 폭발 사고가 발생하고 앰버의 어머니 아네트는 큰 화상을 입게 된다. 생명의 위협을 느낀 앰버는 대회를 포기하고자 하지만 어머니의 격려로 대회를 계속하게 되는데...
클럭워처스
Theater Woman (uncredited)
"네 명의 여자들이 한 사무실에 만나 좌충우돌 펼쳐가는 블랙코미디" 자기 앞으로 다가오는 트럭의 헤드라이트 불빛에도 두려움에 벌벌 떠는 심약한 아가씨, 아이리스는 겨우 임시직을 얻게 되었다. 면접을 받기 위해 매니저의 안내로 찾아간 곳에서 장장 2시간을 애처롭게 기다리다, 담장자가 나타나 "왜 여기 있다고 말 안 했어요?"라는 어처구니없는 말에도 미동도 않는 그녀는 그곳에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려 한다. 그곳에서 우연찮게 만나게 된 마가렛. 그녀는 신참인 아이리스에게 업무에 필요한 일들을 전수해준다. 고작 전화가 오면 곧바로 끊어버리고 "중요하면 다시 걸겠지 뭐." 정도지만. 그리고 또 다른 임시직원인 제인은 사람들과 쉽게 섞일 수 없는 성격의 소유자로 남들이 자기만 빼놓고 숙덕거리면 금방이라도 울음을 터뜨리고 마는 아가씨다. 그리고 마지막 친구인 파울라는 영화출연을 꿈꾸며 줄기차게 오디션을 준비하는 환상속에 사는 인물이다. 이렇게 네 명의 친구들이 임시직이 아니라 완전한 일자리를 얻기 위해 고심하는 동안 사장이 인맥을 통해 새로운 직원을 채용하기 이르는데...
스타 트렉 8: 퍼스트 콘택트
Nurse Ogawa
24세기. 기계인간 보그 집단은 우주 연방의 영토를 침입한 후 지구로 향한다. 우주전함 엔터프라이즈호의 함장 피카드는 중립지대를 정찰하라는 본부의 명령을 하달 받지만, 보그와 전투를 벌이던 다른 전함의 지원요구에 위험을 불사하고 전장으로 이동한다. 결국 피카드는 다른 전함과 힘을 합해 저항하는 보그 함대를 궤멸시킨다. 그러나, 비상탈출에 성공한 보그 퀸을 비롯한 일부 보그들은 시간여행을 통해 2063년의 지구로 향한다. 2063년 4월 4일, 시간 여행을 통해 지구 상공에 도착한 보그들은 몬타나에 주재해있는 미사일 기지에 대대적인 공격을 퍼붓는다. 이 날은 인류가 외계와 처음으로 만나는 계기가 됐던 초광속 우주선 "피닉스"의 발사를 하루 앞둔 날로 보그들은 이 우주선을 파괴해, 우주연방 창설의 계기가 됐던 인류와 외계의 첫 만남을 좌절시켜, 우주의 역사를 뒤바꾸기 위함이었다. 보그들의 움직임을 주시하던 피카드는 보그들의 음모를 파악하고 시간여행을 통해 엔터프라이즈호를 2063년의 지구 상공으로 이동시킨다. 그리고 지구를 공격하는 보그 일당을 물리치고, 지상으로 내려와 손상된 "피닉스"호를 점검한다. 그러나 세계 제3차 대전으로 폐허가 되다시피 한 2063년의 인류는 미래에서 온 피카드 일행의 이야기를 믿지 못하고 "피닉스"호의 발사가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도 알지 못한다. 게다가 전멸한 것으로 알았던 보그 퀸을 비롯한 보그 일당이 손상된 보호막을 뚫고 엔터프라이즈 호에 침입한다. 전함에 이상이 발생했다는 보고에 보그들의 침입을 직감한 피카드는 지상에 피닉스 발사를 위한 일부 인원을 남기고 엔터프라이즈로 돌아온다. 그리고 피카드는 고민 끝에 자신의 우주선과 함께 보그를 파괴하기로 결심한다. 모두들 엔터프라이즈호를 떠나가자 피카드는 보그 여왕에게 잡혀있는 부하 로봇 데이터를 구하러 가지만, 오히려 데이터의 기지로 목숨을 건진다. 곧 지구에서 발사된 광속 우주선이 광속 비행을 마치고 무사히 귀환하자 우주 조사단이 지구인과 역사적인 ‘첫 만남’을 갖는다.
The Road to Galveston
Nurse Dickerson
Jordan Roosevelt, at 65, found herself alone, destitute, and depressed. Up against the wall, she took heart from the suggestion of a friend, a blind woman who was a nurse: enter a foster care program in which one takes care of patients in their own home. The patients she cares for are Alzheimers sufferers, and she shares her home with three other women in advanced stages of the disease, one (Gayle) wheelchair bound. And with these women, Jordan realizes a lifelong dream - to feel the ocean breeze. An accidental find of a coffee can stash of cash, buried by her late husband, makes the trip possible. Based on the true story of Peggy Lee of Camilla, Texas (the Alzheimers, the patients, and the foster care program are actual, the trip to the Galveston beaches is fictional).
스타 트렉 7: 넥서스 트렉
Nurse Ogawa
서기 2265년, 과거 은하함선 엔터프라이즈호의 선장이었던 커크선장은 30년만에 엔터프라이즈호의 명예선장 자격으로 승선한다. 엔터프라이즈호는 항해 중, 원인을 알 수 없는 에너지 띠를 만나 폭발 직전에 처해있는 함선으로부터 다급한 조난 신호를 받는다. 경험이 풍부한 커크선장은 어쩔 줄 몰라하는 새로운 선장을 돕다 결국 수많은 인명을 살리는 대신 숨을 거두게 된다. 그로부터 80년 후, 첨단기술로 훨씬 막강해진 엔터프라이즈호는 과거 커크선장 앞에 나타났던 에너지 띠를 만나 또다시 위험에 처하게 되는데...새 엔터프라이즈호의 `피카드 선장`은 신비의 여자 `가이넌`을 통해 닥터 쏘란이 우주이데아 `넥서스`로 가고싶어 에너지 띠를 만들려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행성하나가 파괴될 때나 생기는 엄청난 열과 힘의 에너지 때- 감히, 닥터 쏘란은 수백억의 생명이 살고 있는 행성을 파괴하려는 무모한 작전을 감행하는데...
Star Trek: The Next Generation -  All Good Things...
Nurse Alyssa Ogawa
Picard finds himself traveling between the past, present, and future while attempting to prevent the destruction of humanity... by his own actions.
도나토와 그의 딸
Dr. Stewart
도나토는 노련하고 능력있기로 유명한 형사이다. 그에게는 사랑하는 딸이 있는데 그녀 또한 야심있고 정력적인 형사이다. 아버지인 도나토는 항상 자신의 딸이 두려움 없이 강력사건에 개입하는 것을 탐탁치 않게 생각하며 걱정이 많다. 왜냐하면 그는 이미 많은 경험들 한 형사이고 범죄조직의 수사에 개입되면 어떠한 위험성이 있다는 걸 잘 알고 있다. 이러한 도나토의 행동을 딸은 자신의 일은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불편하게 생각하여 아버지에게 불평만 한다. 어느날 도나토는 자신의 딸이 맡고 있는 사건에 대하여 알게 되고 이 사건으로 인하여 자신의 딸을 암흑조직에서 암살하려는 정보를 얻게 된다. 이때부터 그는 딸을 항시 미행하여 보호하게 되고 마침내 그녀는 납치되게 된다. 도나토는 악당들을 물리치고 그녀의 딸을 사선에서 구해내는데...
블라인드 스팟
Dr. Charbonneau
하원의원 넬 해링턴은 사위가 약물을 복용하고 운전하다가 사고로 숨지자, 정치의 꿈은 미룬채 그녀의 임신한 딸 피비와 함께 한다. 피비의 미숙아 출산으로 그 역시 코카인 중독이라는 것이 밝혀지자 피비는 약물을 끊기로 굳게 결심하고...
엄마는 해결사
TV Newscaster
독신 생활을 즐기는 로스엔젤레스 형사 죠에게 어느날 엄마 투티가 강아지 한마리를 데리고 아들을 방문하면서 그의 일상 균형은 깨진다. 어머니의 간섭은 마침내 위험 수치을 넘어 죠의 소총을 세척제로 닦아 못쓰게 만들게 된다. 아들의 난감한 모습에 새총을 사주기로 마음먹은 어머니는 불법으로 총을 사게 되고 우연히 봉고를 몰고다니며 살인을 하는 강도떼들을 목격하게 된다. 이러한 사실에 직면한 아들과 어머니는 사건해결에 동참 아닌 동참을 하게 되어 여러가지의 위험에 직면하게 된다. 죠는 엄마의 외출을 금지시키지만 기회를 이용하여 죠가 일하는 경찰서를 방문, 죠의 애인이며 상사인 여형사 반장 그웬을 만나 죠의 어렸을 때의 이야기를 해주는 등 두 사람의 서먹서먹한 관계를 확실히 해준다. 더욱이 그러한 상황속에서도 엄마는 노인의 지혜를 발휘하여, 죽음 직전의 형사 아들 생명을 구해내기까지 하면서 사건 해결에 한몫을 단단히 하게 된다. 그뿐아니라 아들의 사랑 문제까지 해결해주는 멋진 엄마이다. 평범하면서도 용감하고, 적재 적시에 기지를 발휘할 줄 아는 다정다감한 어머니와 우직한 아들이 엮어내는 엄마는 관객들로 하여금 어머니에 대한 공감을 갖게하는 액션 코믹 영화이다.
Without Warning: The James Brady Story
Therapist
The story of Ronald Reagan's press secretary who was crippled in the 1981 assassination attempt on the president and who, with his wife, became the lightning rod for the gun control movement in the years since.
겅호
Umeki Kazihiro
해들리 빌이라는 마을의 자동차 공장에서 공장 감독을 맡고 있는 헌트는 망해가는 공장을 살리기 위해 새로운 해결책을 모색한다. 그리고 그가 내린 결론은 잘 나가는 일본 기업의 경영기법을 도입하자는 것. 그는 일본의 아산 모터사를 방문해 해들리 빌에 현지 생산 공장을 세울 것을 권유한다. 그러나 일본의 경영진은 헌트의 제안을 쉽게 받아들이지 않는다. 의문점을 던지는 일본인 경영진들에게 그는 기막힌 제안으로 설득해 내는데 성공한다. 헌트의 기발한 아이디어와 언변에 설득당해 일본인 경영진들은 결국 해들리 빌에 공장을 설립한다. 드디어 공장은 가동되지만 헌트의 생각처럼 일이 잘 풀리지는 않는다. 원리원칙과 근면을 추구하는 일본인과 자유롭고 개성을 중시하는 미국 노동자들의 문화적, 정서적 차이로 곧 분쟁들이 발생한다.
Tales of Meeting and Parting
Tales of Meeting and Parting is a 1985 English language short film directed by Lesli Linka Glatter, starring Jeanne Sakata, Patricia Ayame Thomson and Patti Yasutake. An elderly Japanese man recalls his experiences as a young interpreter during a particularly brutal prisoner-of-war interrogation. The kindness he showed was unexpectedly returned following the war when he was being held captive by the Allies. The film was nominated for an Oscar for Best Live Action Short Film.
Beef
Fumi
Two people who let a road rage incident burrow into their minds and slowly consume their every thought and action.
Fatal Friendship
Ling Landr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