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nny Chan

참여 작품

100번째 이별
걱정을 달고 사는 여자. 걱정이 뭔지 모르는 남자. 극과 극인 둘은 99번 헤어졌다 다시 만난 연인. 운명처럼(?) 100번째 깨질 날을 기다리느니 함께 카페를 연다. 그리고 이곳은 이별한 연인의 기념품을 보관해 주는 명소가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