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rma Kaukonen

출생 : 1940-12-23, Washington, D.C.

약력

Jorma Ludwik Kaukonen, Jr. is an American blues, folk, and rock guitarist. Kaukonen performed with Jefferson Airplane and still performs regularly on tour with Hot Tuna, which started as a side project with bassist Jack Casady, and as of early 2019 has continued for 50 years.

참여 작품

Born In Chicago
Self
"Born In Chicago" is a soulful documentary film that chronicles a uniquely musical passing of the torch. It’s the story of first generation blues performers who had made their way to Chicago from the Mississippi Delta and their ardent and unexpected followers – young white, middle class kids who followed this evocative music to smoky clubs deep in Chicago’s ghettos. There, against all odds, they were encouraged by the greats who had became their musical mentors and learned the art of the blues at the feet the masters, going on to make the music their own.
Fly Jefferson Airplane
Himself
Thirteen classic perfomances by Rock and Roll Hall of Fame band Jefferson Airplane, augmented by orginal interviews with the band members and photographs by famed photographer Jim Marshall.
Stamping Ground
Self (as Jefferson Airplane)
Documentary of a 1970 rock concert held in Rotterdam, The Netherlands.
김미 셀터
Self
앨버트와 데이비드 메이슬즈 형제가 69년 롤링 스톤즈의 공연 실황을 담아낸 다큐멘터리.
우드스탁: 사랑과 평화의 3일
Self - Jefferson Airplane
1969년, 뉴욕의 시골 마을 베델에서는 50만 명에 이르는 사람들이 사흘 동안 당대의 가장 중요한 순간을 경험하였다. 규모와 영향력 면에서 전무했던 콘서트, ‘평화와 음악’이라는 공통된 목표를 가진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모였다. 음악의 정수와 공연의 강렬한 에너지를 포착한 다큐멘터리.
몬터레이 팝
Himself - Jefferson Airplane
로큰롤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던 몬터레이 팝 페스티벌. 지미 헨드릭스, 재니스 조플린, 사이먼 앤 가펑클, 마마스 앤 파파스, 더 후 등 다양한 팀들이 참가했다. 감독의 다이렉트 시네마 스타일이 돋보이는 이 작품에는 지미 핸드릭스가 기타를 태우는 장면 등 지금은 전설이 된 순간들이 담겨 있다. (2011년 제8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1960년대 보수적인 사회와 기성세대에 맞서 사랑과 평화, 꽃으로 대표되는 히피문화, 이른바 ‘플라워 무브먼트’를 태동시켰던 미국의 젊은이들. LSD와 마리화나, 명상과 공동체 생활로 대표되는 이들의 문화는 60년대말 새로운 저항문화를 형성했으며 1967년 캘리포니아주 몬트레이에서 열렸던 대규모 록 페스티발은 이러한 젊은이의 문화, 대항문화의 시작이었다. 지미 핸드릭스, 재니스 조플린, 사이먼 앤 가펑클, 마마스 앤 파파스, 더 후 등 다양한 팀들이 참가했던 이 역사적인 사건을 다이렉트 시네마 스타일로 담아낸 은 사건으로서의 록 다큐멘터리의 효시가 되었으며 이후 록 페스티발을 기록한 수많은 다큐멘터리들의 전범이 된 작품이다. 특히 지미 핸드릭스가 기타를 태우는 장면 등 지금은 전설이 된 순간들은 세월을 넘어 여전히 강렬하다. (2011년 한국영상자료원 - 樂 & DOCU: 음악다큐멘터리 특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