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ne Miller

참여 작품

The Society Murders
Makeup & Hair
The Society Murders was the name given to the April 4, 2002 murders of husband and wife millionaire socialites Margaret Mary Wales-King, 69, and husband, Paul Aloysius King, 75 in Melbourne, Victoria, Australia, by their son, Matthew Wales. The crime and subsequent trial received widespread media coverage throughout Australia and later became the subject of both a book and a television film.
Hating Alison Ashley
Makeup Supervisor
Classmates Erica Yurgen and Alison Ashley vie with each other to become the undisputed star of their class.
Hating Alison Ashley
Hair Supervisor
Classmates Erica Yurgen and Alison Ashley vie with each other to become the undisputed star of their class.
Muggers
Makeup Designer
When two medical students find themselves dangerously indebted to a sadistic loan shark, they become embroiled in an illicit black-market organ transplant scam in order to save their lives. 'Muggers' is a twisted, hilarious, pitch-black comedy about friendship, poor choices and the drag of student debt.
헤븐스 버닝
Makeup & Hair
시드니로 신혼 여행을 온 일본여성 미도리(Midori: 요키 쿠도 분)가 사라진다. 경찰과 남편 유끼오(Yukio: 켄지 이소무라 분)는 누군가에 의해 납치된 것으로 보고 수사를 펼치던 중 미도리가 자신의 옛 애인을 만나기 위해 사라진 것을 알게 된다. 옛 애인에게 미도리는 철저하게 버림받고 낮선 도시에 홀로 남겨진다. 은행에 돈을 찾으러간 미도리는 은행강도들에 의해 납치되고 결국 그들에 의해 살해되기 직전 은행강도 중의 한명인 콜린(Colin: 러셀 크로우 분)에 의해 극적으로 구조된다. 배신자를 처단하기 위한 은행강도들과 사랑했던 여인의 배신으로 분노의 화신이 되어버린 유끼오의 추격이 시작되고 콜린과 미도리 사이에는 묘한 사랑이 시작되는데...
바디 멜트
Hairstylist
어느 제약회사에서 비타민을 제조하는데 성분이 불안정하여 몸이 녹아버리는 부작용이 나타난다. 하지만 이를 숨기고 판매를 강행하게 되고, 이후 비타민을 먹은 사람들이 비타민의 엄청난 효능으로 죽게 된다. 이를 수사하던 경찰은 비타민을 제조한 제약회사로 찾아가게 되는데...
Metal Skin
Makeup Designer
Psycho Joe loves one thing: fast cars! When he gets a job at a local supermarket, Joe meets fellow "petrol head" Dazey, who quickly becomes his idol and best friend. Soon after, Joe falls for Savina, a goth girl who practices black magic. But Savina has already fallen for Dazey and will do anything to get him -- including using Joe's feelings for her. In true Shakespearean fashion, this trio race down the road to tragedy.
포트리스
Hairstylist
미래, 인간이 기계의 통제를 받는 상황 속에서 자원의 고갈과 인구 폭증으로 한 아이만 낳아야 되는 새로운 법이 제정된다. 여자의 임신은 철저히 금지되고 임산부는 따로 격리 수용된다. 새로 태어난 생명을 기계 인간으로 만들기 위해서이다. 존 브레닉(John Brennick : 크리스토퍼 램버트 분)은 전직 특공대 대령으로, 아내(Karen Brennick : 로린 로클린 분)가 2번째 아이를 갖자, 인간으로 키우기 위해 다른 별로 탈출을 시도하지만 검문에 걸려 죽음의 수용소 '포트리스'에 수감된다. 그곳은 사막 한가운데의 지하 요새로서 철저히 통제되고 감시되어 탈출은 불가능하다. 더욱이 수감시 몸안에 폭탄을 장치해서 통제에 따르지 않으면 죽음을 부를 뿐이다. 그곳에 수용되어 있던 사형수와 죽음의 사투를 벌여서 간신히 살아 남은 그는 다른 죄수로부터 아내가 수감되어 있는 감옥의 위치를 듣게 된다. 아내 또한 그가 살아 있다는 것을 알게되고 서로 탈출할 방법만을 연구한다. 수용 소장이 브레닉의 아내에게 반하여 그의 목숨을 빌미로 그녀의 사랑을 구하고 남편을 살리기 위하여 그 제안을 받아들인다. 통제부에 기거하게 된 그녀는 탈출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가 용이해졌고 브레닉과 연락을 취한다. 마침내 브레닉은 계획을 실행에 옮기고 천신만고 끝에 아내와 함께 탈출에 성공한다.
이유없는 반항
Makeup Artist
스킨헤드의 리더격인 헨도 는 강한 열등의식과 자신에 대한 불만과 증오로 똘똘뭉친 산나이다. 이 집단에서 그의 오른팔격인 데이비 만이 그와 소통을 할 뿐이다. 어느날 그들은 게이브 를 만나게 된다. 그녀는 부유한 의붓아버지의 정신적 학대를 견디다 못해 집을 뛰쳐 나온지 오래다. 그녀는 우연히 선 세계에 발을 들여놓게 되면서 새로운 세계의 리더인 헨도의 여자가 되고 무뚝뚝한 데이비와 친교를 맺는다. 한편, 베트남민들이 마을의 맥주집을 강제로 인수하면서 사건이 터진다. 베트남민들이 동족들을 규합하여 강한 반격을 가해오자 수적으로 열세인 이들은 큰 타격을 입고 도망치는데...
I Live With Me Dad
Assistant Hairstylist
Peter Hehir plays full-time loser Sid McCall, professional vagrant and alcoholic on the skids. Haydon Samuels is his young son Christopher who lives with him. At the insistence of those who seek to help, child welfare workers are called-in to retrieve the lad from what authorities classify as "inappropriate living conditions." Someone seems to have overlooked the fact that Christopher does not consider his plight as distressing however and with each visit to the home, all the social workers can get in the way of co-operation, is Christopher's stock-standard reply to their questions..."I live with me d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