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ia Richards

참여 작품

쿠바 퓨리
Associate Producer
어린시절 운명처럼 살사에 끌려 신동 소리를 들으며 촉망 받는 댄서로 커가던 '브루스'. 대회란 대회는 모조리 휩쓸며 대상을 거머쥐었고, 마지막으로 전국대회 재패만을 앞둔 어느 날, 말썽쟁이 친구들의 괴롭힘에 수치심을 느껴 대회에 불참하며 그의 살사 인생은 끝이 난다. 그렇게 꿈을 접고 평범한 아니, 키작고 뚱뚱하고 볼품없는 루저가 되어 살아가던 '브루스'는 회사에 새로 발령 온 미모의 직장상사 '줄리아'에게 운명처럼 끌리게 되는데... 너무 완벽해 가까이 할 수도 없었던 그녀의 취미가 다름 아닌 살사라는 것을 알게된 순간, 25년간 꼭꼭 숨겨뒀던 살사 본능이 다시 꿈틀대기 시작한다!
인 피어
Associate Producer
제레미 러버링 감독의 오싹한 데뷔작. 뮤직 페스티벌에 가는 도중인 젊은 커플 톰과 루시는 교외의 한 호텔에서 하룻밤을 지낼 계획을 세운다. 그러나 호텔로 안내하는 표지판은 그들을 어두운 밤에 같은 장소에서 맴돌게 하고, 머지않아 미로 같은 도로에서 길을 잃고 만다. 커플은 곧 한 킬러의 타깃이 되고, 살아남기 위한 커플의 악몽 같은 밤이 시작된다. [1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살인을 부르는 관광객
Associate Producer
캠핑카 여행을 떠나는 엉뚱발랄 커플. 설레는 여행은 한 남자를 차로 치면서 꼬인다. 처음은 실수로 죽였지만 차츰 성질을 건드려도, 질투가 생겨도, 기분이 나빠도 죽인다. 더 죽일수록 사랑은 더 깊어지고 겉잡을 수 없이 살인이 계속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