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er
브리스틀은 용의 손에서 자랐다. 그러나 그녀의 아버지는 개구리 마녀에게 자신에게 두 번째로 귀중한 물건을 바쳐야 하게 되자 물건 대신 브리스틀을 바치려고 한다. 이 사건으로 절망한 브리스틀은 가족들이 있는 동굴에서 도망치고 인간 세상을 탐험하게 된다. 그녀는 인간들 사이에서 우정과 연대, 그리고 사람 마음을 갉아먹는 탐욕의 의미에 대해 배우게 된다.
Director
브리스틀은 용의 손에서 자랐다. 그러나 그녀의 아버지는 개구리 마녀에게 자신에게 두 번째로 귀중한 물건을 바쳐야 하게 되자 물건 대신 브리스틀을 바치려고 한다. 이 사건으로 절망한 브리스틀은 가족들이 있는 동굴에서 도망치고 인간 세상을 탐험하게 된다. 그녀는 인간들 사이에서 우정과 연대, 그리고 사람 마음을 갉아먹는 탐욕의 의미에 대해 배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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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타 왕국, 파란 망토를 쓴 꼬마 ‘조이’는 ‘케루' 할아버지, 그리고 단짝 친구인 꼬마 강아지 ‘루루’와 함께 마법의 가게에서 평화로운 일상을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조이’가 손꼽아 기다려온 ‘칸’의 풋볼대회를 앞두고 과거 본타를 파국으로 몰고 갔던 ‘줄리아’가 나타난다. 잃어버린 도푸스를 찾아 자신의 꿈을 이루고자 하는 그녀의 등장에 모든 게 엉망이 되고 마는데…
Director
A great King named Drius dreams of having an heir. But, Reinette, the child who is born to him, is a tiny girl who can fit in the palm of his hand! At 13, Reinette is still minuscule, so Drius decides not to install her on the throne. Sad and angry, Reinette runs away. But that night, Drius falls victim to a strange spell that makes him tiny. Chased by his evil brother-in-law, Drius is saved by Reinette who takes him into the vast expanse of nature. Father and daughter thus begin a quest, the first part of which will be to discover each other. The journey brings them to a wonderful world, a place where Drius’ incredible secret that has been buried for so long is finally revea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