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los Lopez

참여 작품

존 윅
Stunts
전설이라 불리던 킬러 존 윅은 사랑하는 여인을 만나 결혼을 하면서 범죄의 세계에서 은퇴한다. 행복도 잠시, 투병 끝에 부인이 세상을 떠나고 그의 앞으로 부인이 죽기 전에 보낸 강아지 한 마리가 선물로 배달된다. 어느 날 그의 차를 탐낸 러시아 마피아의 일원 요세프가 존 윅을 폭행하고 애완견 데이지마저 죽여버리는 일이 벌어진다. 그런데 요세프는 과거 존 윅을 고용한 적 있는 러시아 마피아 보스 비고의 아들이다. 마지막 남은 애완견마저 잃은 존 윅은 이제 그만의 방식으로 복수를 시작하는데...
스타빙 게임
Teen with Braces
굶주린 시민들이 살고 있는 12구역, 이곳에서 샤워할 수 있을 만큼의 큰 상금과 더불어 맛있는(?) 오래된 햄, ‘서브웨이’쿠폰까지 받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는 황당하고 어이없는 ‘스타빙 게임’에서 이겼을 때에만 주어진다. 이 엽기적인 서바이벌 게임에 자신의 동생 ‘페투니아’가 뽑히게 되자 그렇게 할 수 없다며 자진해서 참여하는 ‘카트니스’. 과연 그녀는 이 황당무계한 서바이벌 게임의 승자가 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