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 Srednicki

참여 작품

호프 스프링즈
John, The Waiter
일주일만에 짜릿한 신혼으로...? 의 데이빗 프랭클 감독과 메릴 스트립이 선사하는 솔직∙화끈한 연애힐링코미디!
오렌지
Waiter
둘도 없는 이웃사촌이 사랑 때문에 원수가 되다! 오렌지 마을에서 30년 가까이 가족처럼 지내 온 두 집안. 각 집안의 딸인 니나(레이튼 미스터)와 바네사(엘리아 쇼캣)는 어릴 때부터 오렌지 마을을 벗어나길 꿈꿨던 단짝이었지만 24살인 지금 니나만이 그 꿈을 이뤘다. 그러나 남자친구의 배신으로 몇 년 만에 집으로 돌아온 니나. 오랜만에 두 집안이 함께 모인 날, 둘만 남게 된 니나와 바네사의 아빠, 데이빗(휴 로리)은 묘한 기운에 휩싸이게 되는데…
뉴욕에서 착하게 살아가는 법
Tommy
남편 알렉스와 함께 빈티지 가구점을 운영하는 케이트는 가난한 사람들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중년의 여인. 방금 죽은 사람의 집에서 헐값으로 가구를 구입해 고가로 파는 그녀는 늘 양심의 가책을 받는다. 이웃집에 사는 간호사 레베카 홀은 외모도 성격도 평범하기 그지 없지만 따뜻한 감성을 지닌 특별한 존재다. 사람을 외모로 평가하지 않고 남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들어준다. 반면 그녀의 동생 메리는 신경질적이고 사사건건 시비를 걸고 외모에만 집착한다. 할머니의 죽음을 맞이한 케이트는 그 죽음이 자신이 정성껏 돌보지 못한 데 있다고 자책하게 되고, 케이트와 레베카는 서로를 위로하게 되는데...
돈많은 친구들
Lancome Salesman
오랫동안 우정을 쌓아온 4명의 여자친구 올리비아, 제인, 크리스틴, 프래니. 4명의 친구 중 유일한 싱글인 올리비아(제니퍼 애니스톤)는 자신이 가르치던 부유한 학생들에게 심한 모멸감을 느낀 뒤 교사직을 그만둔다. 그래서 새로 찾은 직업은 가정부! 그러나 그녀의 친구들은 번듯한 직업을 버리고 가정부 일을 선택한 그녀가 이해되지 않는데… 한편, 성공한 의상 디자이너 제인(프란시스 맥도먼드)은 일상의 사소한 것들 이 귀찮기만 하고 매사 시니컬한 반응으로 주위 사람들을 당황하게 하는데, 도대체 그녀의 문제는 무엇? 남편과 공동 각본가로 활동하고 있는 크리스틴(캐서린 키너)은 시나리오 집필 문제로 남편과 사사건건 충돌하면서 결국 결혼 생활까지 위기에 빠진다. 과연 그녀는 남편과의 문제를 잘 해결할 수 있을까? 그리고 가장 문제가 없어 보이는 부잣집 마나님 프래니(조앤 큐색). 그러나 그녀 또한 남편 맷과의 관계에 의문을 갖기 시작하는데… 과연, 그녀들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건 무엇일까? 사랑, 우정, 아니면 돈?
이터널 선샤인
Casting Assistant
조엘은 아픈 기억만을 지워준다는 라쿠나사를 찾아가 헤어진 연인 클레멘타인의 기억을 지우기로 결심한다. 기억이 사라져 갈수록 조엘은 사랑이 시작되던 순간, 행복한 기억들, 가슴 속에 각인된 추억들을 지우기 싫어지기만 하는데... 당신을 지우면 이 아픔도 사라질까요? 사랑은 그렇게 다시 기억된다.
스타스키와 허치
Casting Assistant
데이비드 스타스키(벤 스틸러)는 캘리포니아 베이 시티의 범죄자들과 맞서 싸우는 열성적인 형사로서, 개인적인 안위보다는 도시의 안전을 위해 애쓰는 전형적인 모범 형사상을 보여주는 인물이다. 그의 어머니 역시 베이 시티 경찰국에서 근무하며 맹활약을 펼쳤던 전설적인 여형사. 그의 어머니는 평생을 한 파트너와 근무했지만, 스타스키는 자신의 자동차 시동플러그를 바꾸는 것만큼 자주 파트너를 갈아치운다. 켄 허친슨 형사(오웬 윌슨)는 천성적으로 느긋한 성격의 소유자로, 일확천금을 꿈꾸며 살아간다. 형사로서 뛰어난 자질을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사건해결보다는 뒷돈을 챙기는 것에 더 관심이 많다. 평소 스타스키와 허치를 못마땅하게 생각해오던 도비(프레드 윌리엄슨) 반장은 이들을 파트너로 묶는 모험을 감행한다. 상관의 명령으로 어쩔 수 없이 한 배를 타게 된 두 형사. 이들이 파트너로서 첫 근무를 나서던 날, 베이 시티 해안에서 사체 한 구가 떠오른다. 사건 해결을 위하여 스타스키와 허치는, 길거리에서 잔뼈가 굵은 정보원 허기 베어(스눕 독)를 끌어들이고,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한다. 수사 과정에서 우연히 알게 된 치어리더 스테이시와 홀리는 몸과 마음을 다 바쳐 이들을 돕는다. 유력한 용의자는 부유한 사업가 리즈 펠드먼. 하지만 스타스키와 허치에겐 정황증거뿐, 물적증거 확보가 관건이다. 펠드먼은 탐지가 불가능한 마약을 개발, 판매하여 지하세계의 거물이 되려고 한다.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는 이 짝패의 필살기는, 현장에서 범죄자들과 부대끼며 터득한 기술과 경험, 그리고 잘생긴 외모! 과연 이들은 펠드먼의 음모를 막을 수 있을 것인가? 데이비드 스타스키는 말한다. "나한테 걸리면 뼈도 못추려."
대디 데이 케어
Casting Assistant
최고급 유치원에 아이를 맡기고 신형 벤츠를 애마로 거느린 광고 대행사 엘리트 사원 찰리. 하지만 하루아침에 회사에서 해고 당한 후 고민이 한 두 가지가 아니다. 통장은 바닥에서 마이너스로 수직 하향 곡선을 긋고 이제 아이마저 직접 돌봐야 하는 처지에 놓이는데… 이때 생각나는 기발한 아이디어 ! 그래 내가 놀이방을 차리는 거야 ! 애들이 선인장 키우기보다 쉽다는 착각에 빠진 찰리는 급기야 백수 친구를 함께 꼬드겨서 아빠 놀이방 "대디 데이 케어"를 오픈 한다. 애들은 가구가 아닙니다. 악마입니다 --; 하지만 새로운 놀이방 아이들은 하나같이 문제 투성이다. 온갖 알레르기 집합소인 아이에서부터 자신이 후레쉬맨이라는 착각에 절대 가면을 벗지 않는 아이, 사악한 웃음이 처키를 능가하는 아이, 온종일 메달리기만 하는 아이, 외계 언어로 중얼거리는 아이까지… 생각치도 못한 고생길이 훤한 아빠 놀이방. 게다가 전통적 명문의 '챔프맨' 유치원까지 가세해 온갖 음모로 아빠 놀이방에 훼방을 놓는데...
러브리 & 어메이징
Casting Assistant
팽팽하게 짜여져나가는 막스 가 여성들의 이야기. 별난 이상주의를 공통적으로 지닌 세 딸의 어머니이자 집안의 가장인 제인. 그녀는 허영심과 불안감을 충족시키려고 성형수술을 받지만, 심한 합병증으로 건강에 적신호 경고를 받는다. 동창회 퀸으로 뽑히기도 했었던 맏딸 미셸은 딸 하나와 사이가 별로 좋지 않은 남편이 있다.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둘째딸 엘리자베스는 소심하고 불안정한 성격으로 시도 때도 없이 유기견들을 집으로 데리고 오는 것으로 불안한 마음을 달랜다. 8살짜리 막내딸 애니는 흑인으로 입양된 아이다. 총명하고 호기심 강한 그녀는 자기 도취에 빠져사는 가족력을 피할 수 있을 것이라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러브리 & 어메이징
Premiere Guest
팽팽하게 짜여져나가는 막스 가 여성들의 이야기. 별난 이상주의를 공통적으로 지닌 세 딸의 어머니이자 집안의 가장인 제인. 그녀는 허영심과 불안감을 충족시키려고 성형수술을 받지만, 심한 합병증으로 건강에 적신호 경고를 받는다. 동창회 퀸으로 뽑히기도 했었던 맏딸 미셸은 딸 하나와 사이가 별로 좋지 않은 남편이 있다.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둘째딸 엘리자베스는 소심하고 불안정한 성격으로 시도 때도 없이 유기견들을 집으로 데리고 오는 것으로 불안한 마음을 달랜다. 8살짜리 막내딸 애니는 흑인으로 입양된 아이다. 총명하고 호기심 강한 그녀는 자기 도취에 빠져사는 가족력을 피할 수 있을 것이라는 가능성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