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i Marino

참여 작품

Whales Without Walls
Director
Whales Without Walls is a short film that tells the story of our work to create North America’s first seaside sanctuary for whales being retired from marine entertainment parks.
Long Gone Wild
Herself
Long Gone Wild focuses on the plight of captive orcas, picking up where the acclaimed documentary Blackfish left off while telling a uniquely new and different story...
By All Rights
Scientist
Present the efforts to establish legal and appropriate rights for whales and dolphins by designating them as legal persons, due to their many similarities to humans.
블랙피쉬: 노토리어스 킬러
Self
최대 규모와 인기를 자랑하는 미국의 시월드 파크. 이곳의 간판 프로그램 범고래쇼에서 공연을 하던 범고래 ‘틸리쿰’은 갑자기 조련사를 공격해 죽음에 이르게 한다. 올해 선댄스영화제에서 공개되며 화제를 모은 는 쇼를 위해 포획된 ‘틸리쿰’과 다른 고래들이 조련사를 공격하는 영상을 적절하게 배치하며 사고가 일어나기까지의 과정을 스릴러 형식으로 따라가는 영화다. 감독은 범고래의 본성과 불법으로 자행되는 범고래 포획, 조련사들의 애환과 죽음, 그리고 수십억 달러 규모 해양공원산업의 어두운 이면을 강렬한 영상과 감성적인 인터뷰로 담아낸다. 탄탄한 구성과 충격적인 스토리로 인간과 자연과의 관계를 곰곰이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