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ng-won Park

참여 작품

구로아리랑
Director
구로공단 봉제공장에서 근무하는 종미, 미경, 정자, 희분이 엮어가는 진실한 삶을 그린 것이다. 근로자들은 사회에 대한 배신의 상처와 기름때에 찌든 몸이지만 인간으로 대접받고 싶다고 절규하며 구로동 연기속에 인간의 존엄성을 갈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