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minique Thorne

Dominique Thorne

출생 : 1997-06-11, Brooklyn, New York, USA

약력

Dominique Thorne is an American actress. She starred in the films If Beale Street Could Talk (2018) and Judas and the Black Messiah (2021). In 2020, she was cast as the Marvel Comics superheroine Riri Williams / Ironheart, a role in which she played in the Marvel Cinematic Universe feature film Black Panther: Wakanda Forever (2022) before starring in her Disney+ television series Ironheart (2023).

프로필 사진

Dominique Thorne
Dominique Thorne

참여 작품

어셈블: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 비하인드
Self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의 제작 과정을 공개하고, 티찰라 왕을 기리기 위한 배우들과 스태프들의 위대한 도전을 보여준다. 현장에서 촬영한 비하인드 영상들과 인터뷰를 통해 와칸다의 새로운 히어로가 된 슈리가 깊은 바닷속에서 나타난 네이머와 맞서는 과정을 지켜본다.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
Riri Williams / Ironheart
국왕이자 블랙 팬서인 티찰라의 죽음 이후 수많은 강대국으로부터 위협을 받게 된 와칸다. 라몬다, 슈리 그리고 나키아, 오코예, 음바쿠는 각자 사명감을 갖고 와칸다를 지키기 위해 외로운 싸움을 이어간다. 한편, 비브라늄의 패권을 둘러싼 미스터리한 음모와 함께 깊은 해저에서 모습을 드러낸 최강의 적 네이머와 탈로칸의 전사들은 와칸다를 향해 무차별 공격을 퍼붓기 시작하는데…
유다 그리고 블랙 메시아
Judy Harmon
1968년 FBI는 흑표당 일리노이주 지부장으로서 투쟁을 이끄는 20살의 대학생 프레드 햄프턴을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대중 정치 선동가로 지목해 그를 감시하기 위한 정보원을 잠입시키기로 한다. 한편 차를 절도하다 체포된 윌리엄 오닐은 FBI 요원에게 7년 간 감옥에서 썩을 것인지 아니면 흑표당에 잠입해 햄프턴을 감시할 것인지 제안 받는데...
빌 스트리트가 말할 수 있다면
Sheila Hunt
1970년대 할렘에서 살고 있는 ‘티시’와 ‘포니’ 어린 시절부터 친구였던 둘은 연인으로 발전하며 함께하는 미래를 꿈꾼다. 하지만, ‘포니’가 단지 흑인이라는 이유로 강간사건의 용의자가 되며 억울하게 체포되고 ‘포니’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티시’와 그녀의 가족들은 고군분투한다. 사건발생 당시 ‘포니’와 함께 있었던 친구 ‘대니얼’을 통해 알리바이를 입증하려 하지만 ‘대니얼’ 역시 흑인이라는 이유로 억울한 누명을 쓴 전과자. 티시의 어머니인 ‘샤론’ 역시 딸의 행복을 위해 ‘포니’를 용의자로 지목했던 ‘로저스’를 설득하러 푸에르토리코까지 떠나지만 그녀는 사건의 후유증으로 그 누구와도 대화하지 않으려 한다. ‘포니’의 무죄입증은 갈수록 어려워져만 가는데…
Freaky Tales
Described as composed of four interconnected stories set in 1987 Oakland, CA. The movie is a love letter to the music, movies, sports, politics, people, places and memories — some true, some inven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