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k Woon-suk

참여 작품

뤼미에르
Writer
시각장애인 가영은 아빠가 돌아가시고 홀로서기를 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빠가 영사기사로 근무했던 극장이 사라진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극장을 찾아간 가영은 소리와 향기로 가득했던, 자신에게 가장 큰 우주였던 영사실에서 아빠와 재회한다.
뤼미에르
Director
시각장애인 가영은 아빠가 돌아가시고 홀로서기를 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빠가 영사기사로 근무했던 극장이 사라진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극장을 찾아간 가영은 소리와 향기로 가득했던, 자신에게 가장 큰 우주였던 영사실에서 아빠와 재회한다.
나만 없어 고양이
Director
흔하다면 흔한 사랑과 이별의 과정을 겪고 있는 스무살 나래, 갑작스러운 실직을 겪게 된 가장, 가장 원하는 것에는 관심조차 없는 엄마아빠 때문에 속상한 소녀, 아내를 떠나 보내고 홀로 남은 노인, 어쩌면 어딘가에서 누군가는 겪고 있을 크고 작은 삶의 아픔 속에 놓인 그들이지만 그들은 더 이상 외롭지 않다. 그들 곁에는 각자의 고양이가 있으니 말이다. 고양이 집사들이라면 놓칠 수 없는 고양이에 관한 네 개의 이야기.
거리주의보
Director
가영은 역병을 피해 도시생활을 정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