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ncer Newberg

참여 작품

더 길티
Driver
911 전화 교환원으로 좌천된 경찰관 조 베일러(제이크 질렌할). 큰 산불의 발생으로 정신 없는 어느 날, 한 여인의 전화를 받은 조는 직감적으로 그 여인에게 무슨 일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기지를 발휘에 여성의 현재 상황과 인적사항에 대한 정보를 알아낸다. 전과가 있는 전 남편에게 강제로 끌려 어디론가 가고 있다는 것, 집에는 지금 어린 아이만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조는 전 남편의 집과 아이의 집에 경찰을 보내고, 한편으로는 수화기 너머의 진실이 밝혀지고 심판의 순간이 올 때까지 그녀를 구하기 위한 추적에 매달린다.
스텝 업 브레이킹 쓰루
Transportation Coordinator
더 핫하게, 더 열정적으로! 70억 분의 1의 확률! 유튜브 최대의 댄스 채널 ‘댄스 온’에 도전하라! 전자 제품 가게에서 일을 하면서 꿈에 대한 열정을 버릴 수 없는 ‘케이시’. 어린 시절부터 단짝이었던 친구들과 함께 ‘케이시와 친구들’이라는 그룹을 만들어 스타가 되길 꿈꾸며 공연 영상을 촬영 후 유튜브에 올리지만 조회수는 제로. 그러던 어느 날 유망한 유튜브 댄서를 캐스팅 중인 ‘퀸 다니엘스’의 눈에 띄게 된다. ‘퀸 다니엘스’가 합세해 매니지먼트사의 기획과 지원하에 새롭게 촬영한 ‘케이시와 친구들’의 댄스 공연 영상은 유튜브에서 히트를 치게 된다. 스타가 될 수 있다는 희망에 부풀게 되지만, 뜻밖에도 ‘퀸 다니엘스’는 ‘케이시’에게 단독 활동을 할 것을 제안하는데… 유튜브 최대 댄스 채널 네트워크인 '댄스 온' 라이브 쇼케이스를 앞두고 '케이시'는 사랑과 우정 VS 춤과 성공의 귀로에 서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