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ilip Stephanou

참여 작품

잃어버린 도시 Z
Second Assistant Director
영국 포병단의 포셋 소령(찰리 허냄)은 그의 특별한 재능을 임정받아, 볼리비아와 브라질 국경의 지도를 제작을 위해 남미 땅으로 떠나게 된다. 그러던 중 함께 간 인디언으로부터 정글 깊숙히 밝혀지지 않은 문명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는 포셋은 그 말을 반신반의 하지만, 식량을 구하러 간 곳에서 문명의 흔적을 발견하게 되고 엘도라도의 비밀이 그곳에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된다. 귀국 후 자신이 발견한 자료들을 왕립지리학회에서 발표하게 되는 포셋. 그는 국가의 전폭적인 지원 하에 두 번째 원정을 떠나지만, 함께한 인원들의 문제로 그의 도전은 실패로 끝나고 만다. 결국 그 일을 계기로 왕립지리학원에서 탈퇴를 결심하게는 되는 포셋. 과연 그는 잃어버린 도시 Z의 엘 도라도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인가?
건 파이터
Second Assistant Director
아무도 모르는 지하 세계. 이곳엔 1:1로 한정된 시간 동안 방탄조끼를 입고 서로에게 총을 쏴 먼저 쓰러트리는 사람이 이는 사행성 사격 게임이 인기를 끌고 있다. 빠른 스피드와 정확한 슛으로 무패연승을 이어가는 ‘존’(라이언 콴튼)은 이 게임의 전설로 불리는 ‘조린저’(미키 루크)와 대결하길 원하지만, 그의 대전 상대로 이름조차 올리기도 쉽지 않다. ‘존’에 필적할만한 상대가 있었으니, 바로 유일한 여자 건 파이터 ‘콜트’(프리다 핀토)다. 그녀는 죽은 오빠의 원수를 갚기 위해 ‘레드’라는 남자를 찾는 중이다. 우연히 대전 상대로 만난 존과 콜트는 각자의 목적을 위해 조린저가 살고 있는 ‘올드 시티’까지 동행하고, 서로에게 급격히 빠져들게 된다. 마침내 조린저와 만나게 된 ‘존’. 하지만 계속 된 내상으로 인해 더 이상 게임을 하다간 죽을지도 모른다는 의사의 진단을 받게 되는데.. 최고가 되고 싶은 남자, 그의 피할 수 없는 세기의 빅매치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