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olas Ilic

참여 작품

나의 수호요정 이야기
Character Designer
젊고 경험이 없는 수호 요정 훈련생 엘리너가 (질리언 벨) 사람들에게는 아직 수호 요정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세상에 보여줌으로써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자 하는 코미디이다. 도움이 필요하다는 10살짜리 여자아이의 편지를 찾은 엘리너는 그 여자아이, 맥켄지를 (이슬라 피셔) 찾아내지만 맥켄지는 이미 성장하여 마흔 살 싱글맘이 되었고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답니다”라는 말은 더 이상 믿지 않는다. 엘리너는 그 생각을 뒤집기로 결심한다.
스윗하트
VFX Artist
배가 난파되어 표류하다 해안가에서 깨어난 주인공. 함께 떠밀려온 남자는 곧 죽게되어 혼자가 되고 자신이 있는 곳이 무인도임을 알게 된다.생존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나날이 이어지는 가운데 자신이 묻은 남자의 시체가 누군가에 의해 파헤쳐져 시체가 사라진 것을 목격하게 되고, 그 이후로 정체 모를 위협에 직면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