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ebe Taylor

참여 작품

Petrol
Costume Designer
While scouting locations for a university project, Eva crosses paths with Mia; later, they meet again at a house party, and an intense friendship soon forms between the introverted student filmmaker and the inscrutable but magnetic performer. As the pair becomes ever more entwined, so does the supernatural begin to entangle with the everyday, revealing the cracks between memory and make-believe, reality and fantasy. All the while, Eva seeks to better understand her friend – and her own self – leading her deeper into the surreal rabbit hole that is Mia’s life.
니트람
Riley
1990년대 중반 호주, 부모와 같이 살고 있는 니트람은 남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소심한 성격을 가진 젊은 남성이다. 변변한 직업 없이 아르바이트로 집집마다 잔디를 깎아주는 일을 하던 중 어마어마한 유산을 물려받고 혼자 사는 여성 헬렌을 만나게 된다. 전혀 친해질 수 없어 보이는 이 둘은 점점 가까워지고 급기야 니트람은 부모에게도 알리지 않고 헬렌의 집에서 살기 시작한다. 난생처음으로 자신을 이해해 주는 친구가 생겼다는 사실에 행복해 하는 니트람, 하지만 그 행복도 잠시 이 둘에게 예기치 못한 비극적인 사고가 발생하는데… 1996년 호주를 발칵 뒤집었던 총기 사건을 토대로 한 작품.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