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ona Williscroft

참여 작품

툴리
Production Coordinator
신발 하나 제대로 못 찾는 첫째 딸, 남들과 조금 다른 둘째 아들, 그리고 갓 태어나서 밤낮없이 울어대는 막내, 그리고 자신에겐 아무 관심도 없이 매일 밤 게임에 빠져 사는 남편까지, 매일 같은 육아 전쟁에 지쳐가는 ‘마를로’(샤를리즈 테론). 몸이 스무 개라도 모자란 엄마 ‘마를로’를 위해 그녀의 오빠는 야간 보모 고용을 권유한다. 아이는 엄마가 돌봐야 한다고 철석같이 믿어 왔던 ‘마를로’는 고민 끝에 야간 보모 ‘툴리’(맥켄지 데이비스)를 부르게 된다. 홀로 삼 남매 육아를 도맡아 하면서 슈퍼 맘이 되어야만 했던 ‘마를로’ 곁에서 ‘툴리’는 마치 자신의 가족처럼 그녀와 아이들을 돌봐준다. 슈퍼 보모이자 때로는 인생 친구가 되어 주는 ‘툴리’로 인해 ‘마를로’의 삶은 조금씩 변화하게 되는데…
툴리
Production Supervisor
신발 하나 제대로 못 찾는 첫째 딸, 남들과 조금 다른 둘째 아들, 그리고 갓 태어나서 밤낮없이 울어대는 막내, 그리고 자신에겐 아무 관심도 없이 매일 밤 게임에 빠져 사는 남편까지, 매일 같은 육아 전쟁에 지쳐가는 ‘마를로’(샤를리즈 테론). 몸이 스무 개라도 모자란 엄마 ‘마를로’를 위해 그녀의 오빠는 야간 보모 고용을 권유한다. 아이는 엄마가 돌봐야 한다고 철석같이 믿어 왔던 ‘마를로’는 고민 끝에 야간 보모 ‘툴리’(맥켄지 데이비스)를 부르게 된다. 홀로 삼 남매 육아를 도맡아 하면서 슈퍼 맘이 되어야만 했던 ‘마를로’ 곁에서 ‘툴리’는 마치 자신의 가족처럼 그녀와 아이들을 돌봐준다. 슈퍼 보모이자 때로는 인생 친구가 되어 주는 ‘툴리’로 인해 ‘마를로’의 삶은 조금씩 변화하게 되는데…
블레어 위치
Production Coordinator
불을 켜도, 혼자 보지 않아도 무서운 공포! 1994년, 200년 동안 내려온 블레어 위치의 전설을 찾아 3명의 영화과 학생들이 버키츠빌 숲에 들어간 후 실종된다. 그리고 1년 후 그들이 찍은 필름이 발견된다. 1999년 오랜 법정 싸움 끝에 필름은 유가족에게 돌아가고 영화화가 결정된다. 영화는 전세계를 충격에 빠트린다. 그리고… 2016년 유가족 중 헤더의 동생은 SNS에 올려진 1999년의 영상 속에서 누나가 생존해 있을지 모른다는 단서를 발견한다. 그는 팀을 꾸려 버키츠빌로 떠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