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멕시코의 국경지역 후아레즈는 멕시코 최대 마약조직의 본거지이자 온갖 범죄의 온상지. FBI 요원 케이트는 어린이 납치사건을 수사하다가 멕시코 마약 조직의 정체를 알게 되고 CIA가 계획하는 마약 조직 소탕 작전에 자원한다. 그녀는 그곳에서 작전을 이끄는 책임자 맷과 멕시코 검사 출신의 알레한드로를 만난다. 작전이 전개되면서 수사는 법의 테두리를 넘지 말아야 한다는 케이트의 정의와 원칙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임무를 완수하려는 맷과 개인적인 복수를 위해 작전에 개입한 알레한드로 때문에 흔들리는데...
The Cleary brothers, Sam, Leo and Douglas took dysfunctional families to a new level: Sam and Leo have grown up hating each other and neither likes their juvenile delinquent kid brother, Douglas, to whom they've only recently been introduced. The sons share the same father, a womanizing drunk, but all have different mothers. Their father died a rich man and when they're brought together by their sister Nina to learn which of them will inherit the old man's fortune, they are handed an unpleasant surprise.
6월, 숨막히는 스릴이 다가온다!
미국 경찰 특수기동대 SWAT의 귀감 롤랜드. 수사 중 믿었던 파트너의 배신으로 심한 부상을 입고 경찰 직에서 강제퇴직 하게된다. 무료한 시간을 보내던 어느 날 옛 동료 코너로부터 딸 니키타의 경호를 부탁 받는다. 니키타의 납치시도가 있었다는 코너의 말에 집안에 설치된 감시장치부터 철저히 점검하고 니키타의 안전을 위협하는 적은 누구인지 왜 그녀를 노리는지 조사한다. 그녀의 남자친구 메이슨이 거물 조직과 연관되어 있음을 알게되고, 롤랜드는 몸값을 노린 단순한 납치사건이 아닌 다른 음모가 있음을 직감하게 되는데...
서부 일대를 두려움에 몰아 넣은 악명 높은 전설의 무법자 벤 웨이드(러셀 크로우)가 아리조나주에서 체포되자, 그를 유마의 교수대로 보낼 호송대가 조직된다.. 평범한 가장 댄 에반스(크리스챤 베일)는 가족의 생계를 위해 목숨을 건 호송 작전에 자원하고… 3시 10분 유마행 열차에 도착하기까지 주어진 시간은 단 72시간! 벤 웨이드의 끈질긴 탈출시도와 그의 부하들의 필사적인 추격과 복수 속에 대원들은 하나 둘 목숨을 잃어가는 최악의 상황이 이어지는데… 과연, 댄은 3시 10분 유마행 열차에 벤을 태울 수 있을까?
1885년 뉴멕시코. 메기는 홀로 10대인 두 딸을 키우기 위해 치료사 일을 하며 생계를 이어간다. 그런 그녀 앞에 20년전에 아파치 인디언들을 따라 집을 떠난 아버지가 나타난다. 아버지에 대한 분노와 증오만이 가득한 그녀는 냉정히 그를 쫓아낸다. 그러나 그녀의 맏딸인 릴리가 미치광이 살인마 인디언 '페쉬치든'에게 납치되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한다. 이후 읍내에서도 살인마의 끔찍한 살인과 10대 소녀들만 노리는 납치극은 계속되고 공포 속에서 보안관도, 그 누구도 믿을 수 없게 된 매기. 그 때 그녀 앞에 나타난 아버지, 결국 그녀는 딸을 구하기 위해 아버지와 함께 살인마를 쫓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