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orgia Surina

Giorgia Surina

출생 : 1975-03-08, Milano, Italy

프로필 사진

Giorgia Surina

참여 작품

Sono un pirata, sono un signore
Das Geheimnis der Villa Sabrini
Cosima Bertone
Susanne works for an auction company, and founds out that a painting that they have been charged to sell is a copy. So she goes to Florence, where the expert that made the valuation lives, and meets with the owner.
Chocolate Kisses
Giorgia
합심해서 수제 초콜릿 경연대회에서 우승한 뒤, 카말과 마티아는 다시 각자의 길을 걷고 있다. 마티아는 본업인 건축으로 돌아가지만 의뢰가 별로 없고, 카말은 우승상금으로 초콜릿 가게를 열었지만 손님이 없다. 카말은 나이를 속이고 정부의 청년창업 지원사업에 지원서를 냈다 발각될 위기에 처하고, 때마침 찾아온 마티아가 카말 역할을 하기로 한다. 한편, 카말은 유학에서 돌아온 아름다운 딸 나왈이 마티아 같은 바람둥이에게 걸려들까 두려워 그녀를 꼭꼭 숨겨 보지만….
Come trovare nel modo giusto l'uomo sbagliato
Alice
썸웨어
Italian TV Reporter
샤토 마몬트 호텔 59호에 장기투숙하고 있는 유명배우 조니. 늘 누군가의 시선을 의식하고 화려한 파티와 시상식 촬영이 일상이다보니 웬만한 자극에는 반응하지 않을 만큼 감각이 무뎌져 있다. 영화 홍보를 위한 사진 촬영과 인터뷰 그리고 또 다른 영화 촬영 스탭들에 둘러싸여 스케줄에 따라 움직이는 스타 자신의 인생이 아닌 남의 인생을 살고 대중이 원하는 이미지로 살아야 하다보니 일상으로 돌아온 조니는 진짜 자기 모습을 잃어버린 것 같다. 그에게는 11살된 딸 클리오가 있다. 피겨 스케이트를 배우는 딸을 위해 라이드를 해주는 아빠이기도 하다. 어느날, 예고도 없이 클리오가 호텔로 찾아왔다. 열흘 남짓 캠프를 가기 전까지 클리오를 돌봐야 한다. 클리오의 엄마는 어디가는지 언제오는지 말도 없이 그냥 클리오를 맡겼다. 조니와 클리오 엄마와의 관계가 정리되었는지 어떤지 설명이 없다. 다만 이혼했을꺼라는 짐작뿐... 조니는 클리오와 함께 밥을 먹고 수영을 하고 게임도 하고 조니의 친구들을 만나기도 하고 해외 시상식에도 함께 참석하는 등 조니의 스케줄을 따라 다니며 함께 시간을 보낸다. 캠프를 떠나는 클리오 엄마는 언제 돌아올지 모르고 아빠는 함께 있어주지 않는다고 눈물을 흘리는데 조니는 감각이 되살아나는 것을 느낀다. 아~ 나는 나쁜 아빠인가 보다라는 자각과 함께... 클리오가 떠난 뒤 조니 혼자남은 호텔방의 무료함을 이제는 견딜 수 없다. 조니는 체크아웃을 하고 어.딘.가.로 떠난다.
Una talpa al bioparco
Giorgia
David works at the zoo, where he meets Giorgia, a girl as beautiful as she's wild. He unsuccessfully asks his brother Libero for advice, then he decides to learn more about her...
Come se fosse amore
Amal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