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an Greenspan

참여 작품

The Era of Neoliberalism
Himself (Archive Footage)
This film shows how four decades of neoliberal policies have resulted in a widespread of social injustice, economic inequality and popular anger.
아이 리얼리 헤이트 마이 잡
Producer
While anticipating the arrival of a famous Hollywood star, five employees at a mediocre restaurant in London's Soho must deal with rats, arguments and kitchen-based power struggles.
날 미치게하는 남자
Producer
유능한 비즈니스 컨설턴트 린지(드류 베리모어 분)는 뛰어난 미모만큼이나 아름다운 영혼의 소유자. 고등학교 교사 벤(지미 팰론 분)은 수입이 좀 적은 것을 빼고는 흠잡을 것 없는 매력 만점의 남자. 일에 파묻혀 사는데 익숙한 린지와 인생을 즐기며 살아온 벤은, 서로의 여러 차이점에도 불구하고 첫눈에 반해 열렬한 사랑에 빠진다. 드디어 완벽한 남자를 만났다고 행복해하는 린지. 하지만 그녀의 환상은 서서히 깨져버린다. 벤에게는 23년간 한결같이 마음을 주었던 열정의 대상이 따로 있었던 것. 보스턴 레드삭스에 광적으로 집착하는 벤은, 야구 시즌이 다가오자 본색을 드러낸다. 그는 야구팀의 스케쥴에 일상의 사이클을 맞춰 놓고 사는 남자인 것이다. 그로 인해 린지의 데이트는 바람 맞기 일쑤. 급기야 벤은 린지가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만행(?!)까지 저지르고... 이제 두 사람은 사랑을 끝장내느냐! 사랑을 위해 광적인 취미를 포기하느냐! 선택의 갈림길에 놓이는데…
굿 우먼
Producer
두 여자를 둘러싼 세 남자의 유쾌한 로맨스사랑을 할 땐 누구도 의심하지 말자1930년대 뉴욕 상류 사회에서 유부남을 상대로 접대하는 얼린 부인은 섹시하며 대담하기로 널리 알려진 여성. 그러나 가진 재산이 떨어지고 주변 사람들의 험담에 시달리자 얼린은 부와 패션의 고장 이탈리아 리비에라로 향한다. 그녀가 노리는 것은 젊은 윈드미어 부부를 상대로 무언가 계획을 꾸미는 것.얼린 부인의 등장으로 이곳 귀족 사회에서는 적잖은 동요에 휩싸이고 그녀의 행동은 말 많은 사회에서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아내의 생일 선물을 고르던 로버트 윈드미어에게 접근한 얼린은 금으로 만든 부채를 사게 한다.그녀의 묘한 매력에 유혹된 로버트는 그녀의 낭비스러운 생활을 유지케 하기위해 수표를 쓰게 되고 로버트의 친구이자 영국 귀족인 달링턴은 로버트의 아내 메그에게 빠지게 된다.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던 달링턴은 로버트의 서재에서 로버트가 얼린 부인에게 수표를 끊어준 사실을 목격하고 엎친데 덮친격으로 로버트와 얼린 사이가 주변사람들에게 목격되어 루머를 일으킨다.달링턴의 교묘한 술책에 메그 역시 이 사실을 알게 되고 큰 혼란에 휩싸인다. 그런 가운데 얼린 부인을 감싸며 그녀에게 프로포즈를 하는 터피의 등장에 사건은 점입가경에 빠지고 급기야 메그의 21번째 생일 파티 날, 사건은 최고조에 달하는데...
부키스
Producer
Four college friends become small-time bookies, only to find their world spinning dangerously out of control when their greed attracts the attention of organized crime.
마이 리틀 아이
Producer
카메라가 설치된 외딴집에서 모든 행동과 일상이 녹화되어 전국에 방송된다는 조건으로 6개월을 버티면 백만 달러를 상금으로 주겠다는 웹 싸이트 행사에 5명의 20대 중반인 맷(숀 CW 존슨 분) 엠마 (로라 리건 역), 찰리(제니퍼 스카이 분), 대니(스티븐 오’라일리 분), 렉스(크리스 렘키 분)는 참여를 하기로 하고 합숙을 시작한다. 그들의 일상이 방송된다는 것 이외에도 참가 인원 중 한명이라도 그 집을 떠나면 참가자 전원은 게임에서 진다는 것이 또 다른 규칙이다. 그것은 참가자들의 도덕성의 시험같이 되 버린다. 대니의 사랑하는 할아버지가 사망하였을 때 그는 돈에 대한 욕심으로 할아버지의 죽음을 외면 할 것인가? 그리고 겁 많은 엠마가 베게 위에서 핏덩이를 발견한다면? 그녀는 두려움도 외면한 체 왜 그대로 남아 있을까? 수 만개의 눈들이 지켜보고 있다는 느낌을 주는 이 집은 어떤 어두운 비밀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 점차 알 수 없는 공포가 엄습하고 각자의 은밀한 베일까지 들춰지며 공포 속으로 휩싸여 들어간다. 그리고, 참가 인원 중 대니가 죽게 되자 공포는 극대화 되는데...
사랑도 리콜이 되나요
Executive Producer
롭 고든(Rob Gordon: 존 쿠삭 분)은 레코드 가게 '챔피언쉽 비닐'을 운영하는 30대의 노총각이다. 노총각이라고는 해도 같이 지내는 여자 친구도 있고, 음악광이기 때문에 현재 직업에도 그런대로 만족하는 편이다. 함께 일하는 배리(Barry: 잭 블랙 분)와 딕(Dick: 토드 루이소 분) 역시 엄청난 음악광들인데, 각종 음반과 노래의 제목, 순서까지 정확하게 기억하는 등, 그야말로 걸어다니는 팝뮤직 백과사전이라고 할 만한 친구들이다. 하지만, 느슨하게 삶을 즐기던 롭에게도 위기의 순간이 닥쳐왔다. 오랜동안 사귀어온 여자친구 로라(Laura: 이벤 헤이즐 분)가 갑작스레 이별을 선언하고 집을 나간 것이다. 게다가, 꼴사나운 늙은이(Ian Raymond: 팀 로빈스 분)의 집으로 거처를 옮겨오고... 그는 번번이 여자들에게 차이기만 하는 자신의 처지를 개탄한다. 그리고 그녀들을 찾아나서는데...
에어 콘트롤
Executive Producer
뉴저지 항공 관제 센터의 관제원인 닉(존 쿠삭)은 자신이 최고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힘들고 복잡한 관제소만을 찾아다니는 러셀 벨이 오자 그는 위협을 느낀다. 경쟁심이 불타는 그들. 그러나 사건은 갑자기 터지는 것이다. 러셀(빌리 밥 손튼)이 여행간 사이 아끼던 식물이 죽자 슬퍼하던 러셀의 아내를 위로하러 간 닉이 그녀와 잠자리를 같이 한 것이다. 메리는 러셀에게 사실을 고백하고 러셀은 은근히 닉의 아내를 유혹하겠다는 암시를 흘리고 닉은 고민에 빠지게 된다. 이제 그들은 빠져나올 수 없는 골치아픈 게임을 시작한 것인데...
씨크릿
Producer
닉(알레산드로 니볼라 분)은 우연히 고등학교 때 친구(조쉬 브로린 분)를 만나 아는 사람의 저택에서 일을 도와주고 있다는 얘기를 듣게 된다. 그리고 닉을 저택으로 초대, 집의 내부를 하나하나 자세히 보여준다. 닉은 마침 빚으로 인해 고민하던 중, 화려한 저택의 모습과 귀중품들을 보고 애인애인(리즈 위더스푼 분)과 함께 그 집을 털기로 맘을 먹는다. 집이 털려도 친구가 신고를 못하도록 하나하나 계획을 세워간다. 첫 번째는 애인으로 하여금 친구를 유혹하게 한 후 그 친구를 '강간죄'라는 명목으로 묶어두게 하려는데. 사건 발단 시점인 4개월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어느 날, 닉은 아버지의 사망 소식을 듣는다. 장례식 소식에 급히 차를 몰던 닉, 서둘러 움직이던 중 그만 고양이를 치고 만다. 불길함에 휩싸인 채 피를 흘리는 고양이를 안고 동물병원으로 향한 닉! 묘한 매력의 간호사에게 첫눈에 반하고 그 둘은 같이 아버지의 장례식으로 간다. 그러나 거대한 유산을 바란 그에게 돌아온 것은 엄청난 빚더미 뿐, 고민에 쌓인 닉에게 친구의 유혹의 손길에 다가온다. 마약을 배달만 해주면 수금된 돈의 1/3을 주겠다는 바로 그것, 곧바로 일을 시작한 닉, 그러나 설상가상으로 또 다른 불행이 닥쳐오는데...
비포 뉴 이어
Executive Producer
뉴욕의 한 아파트. 새해를 앞둔 시각 파티를 준비한 채 모니카가 사람들을 기다린다. 그러나 시간이 흘러 파티시간이 다가오지만 아무도 얼굴을 비추지 않는다.모니카는 서서히 지치기 시작하고 맛이 가기 시작한다. 마침내 그녀의 친구 힐러리는 모니카의 옛 친구 에릭을 데려오겠다고 말하며 나간다. 이 시각, 에릭은 한 나이트 클럽에서 그녀의 새로운 여자친구와 술을 마시고 있는 중이고 모니카의 사촌인 벨과 스테피는 파티 장소로 오다 중간에서 길을 잃고 헤매고 낯선 남자들이 이런 그녀들에게 따라붙는 중이다. 근처에 있는 루시와 신디 역시 남자친구 때문에 정신이 없어 파티에 갈 생각을 잊고 있다. 새해는 점점 다가오고 극도로 화가난 모니카는 점점 돌아버리기 시작하는데....
도니 브래스코
Executive Producer
마피아 소탕작전이 진행되던 1978년 FBI 요원 조 피스토네(조니 뎁)는 뉴욕의 마피아 조직 보나노 패밀리에 침투해 정보를 수집, 보고하라는 명령을 받는다. '도니 브래스코'라는 가명을 쓰고 보석 장물 중개인으로 가장한 조는 보나노 패밀리의 일원인 레프티 로지에로(알 파치노)에게 접근한다. 레프티는 중간 보스인 소니 블랙과 갈등 관계에 있는 조직 안 '넘버3'이다. 젊고 영리한 도니에게 한 눈에 반한 레프티는 그를 친아들처럼 사랑하게 되고, 도니도 인간적인 레프티에게 애정을 느낀다. 그러나 레프티가 알지 못한 것은 친아들처럼 살가운 도니가 사실은 조 피스톤이란 이름의 FBI 조직원이라는 사실이다. 도니는 FBI 조직원의 임무 수행과 아내와 세 딸이 있는 가정을 지켜야 하는 가장의 책무와 육친처럼 대해주는 레프티와의 우정 사이에서 갈등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