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e Mogis

참여 작품

뉴 뮤턴트
Additional Music
어린 뮤턴트들을 수용하는 멀버리 병원에 가장 마지막으로 입원한 대니는 자신이 돌연변이라는 사실을 알지만, 정확히 어떤 초능력을 가졌는지는 모른다. 먼저 입원한 레인은 늑대인간으로 변하고 샘은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어디든 뚫고 지나간다. 일리야나는 오른팔을 검푸른 검으로 만들어 휘두를 수 있을 뿐 아니라, 위험할 땐 자신이 만들어낸 공간 림보로 재빨리 달아나는 능력까지 지녔다. 자신이 어떤 능력을 타고났는지도 모르는 대니와 달리 이들은 자신의 능력을 정확히 알고 있고 제어하는 힘까지 잘 안다. 대니는 닥터 레예스와 함께 상담을 이어가면서 능력을 통제하는 힘을 키워나가려고 한다.
안녕, 헤이즐
Music
산소통을 캐리어처럼 끌고 호흡기를 생명줄처럼 차고 있는 헤이즐. 집에 틀어박혀 리얼리티 쇼나 보며 하루를 축내는 자신을 걱정하는 가족에게 등 떠밀려 어쩔 수 없이 참석한 암 환자 모임에서 꽃미소가 매력적인 어거스터스를 만난다. 담배를 입에 물었지만 불은 붙이지 않는 ‘상징적인 행동’으로 헤이즐의 맹비난을 재치있게 받아넘긴 어거스터스는 시크하고 우울증마저 겪는 헤이즐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두 사람은 소설책을 나눠 읽으며 급속도로 가까워지고, 어거스터스는 헤이즐이 그토록 좋아하는 네덜란드의 작가를 만나게 해주기 위해 ‘지니의 소원’을 빌어 암스테르담 여행을 제안한다. 가족과 주변의 걱정과 만류에도 불구하고 생애 처음으로 여행길에 오른 두 사람. 자신을 시한폭탄이라 생각하고 사랑하는 것들 과 선을 그었던 그녀와, 거절당할까 두려워 진실을 감춰왔던 어거스터스는 서로에게 속마음을 털어놓기 시작하는데... 예측불허 이들의 사랑은 어떻게 될까?
스턱 인 러브
Original Music Composer
유명 작가 ‘윌리엄’(그렉 키니어)은 전 부인 ‘에리카’(제니퍼 코넬리)와의 이혼 후에도 그녀를 포기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과 새롭게 시작한 그녀의 집에 찾아가 먼발치에서 훔쳐본다. 한편, 젊은 나이에 자신이 쓴 글이 책으로 출간될 만큼 재능과 열정을 가졌지만 정작 사랑에 있어서는 냉소적인 첫째 딸 ‘사만다’(릴리 콜린스). 그녀는 진심을 다해 다가오는 ‘루’(로건 레먼)를 만나지만 쉽사리 마음을 열지 못한다. 또한 막내인 10대 소년 ‘러스티’(냇 울프)는 소심한 성격 탓에 동급생 ‘케이트’(라이아나 리버라토)를 향한 안타까운 짝사랑만 이어가고 있다. 도무지 사랑만은 쉽지 않은 세 사람, 이들은 1년의 시간 동안 인생의 전환점이 되는 일생일대의 사건들을 겪게 되는데…
러블리, 스틸
Music
감성을 촉진하는 엣지 로맨스가 시작 된다!!! 노총각계의 전설, 엣지있는‘로버트’언제나 규칙적인 생활패턴과 흐트러짐이 없는 그에게 당돌한 여자'메리'가 나타났다. 당돌하지만 너무나 사랑스러운 ‘메리’첫 만남부터 다짜고짜 데이트를 신청하면서 달려드는 그녀. 거부할 수 없는 메리의 매력에 빠진 로버트는 생애 첫 데이트를 하게 된다. 완벽주의 엣지 노총각답게 함께 일하는 동료들에게 첫 데이트 노하우를 전수받고 모든 준비를 마친 ‘로버트’ 생애 첫 데이트에 마냥 설레기만한‘로버트’와 신비로운 ‘메리’의 엣지 로맨스가 시작된다. 하지만 그녀에게는 로버트가 모르는 엄청난 비밀이 숨겨져 있는데..... 우리의 순진남 '로버트'의 첫 데이트는 과연 성공?!
Spend an Evening with Saddle Creek
Himself
Spend an Evening with Saddle Creek is the story of the record label as told by the people who made it happen. With extensive interviews, rare performances and archival footage, the film is an oral and visual history of how the combination of talent, dedication and collaboration launched bands like Bright Eyes, Cursive and The Faint into the national eye and has fostered a close-knit family of artists that continues to inspire each other and their fa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