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ckly Pears (1980)
장르 : 코미디
상영시간 : 1시간 33분
연출 : Steno
각본 : Enrico Vanzina, Steno, Renato Pozzetto, Sandro Continenza, Raimondo Vianello
시놉시스
Lorenzo is the mayor of a small town. One evening, returning home, surprised the well-known playboy Ghigo Buccilli who tries to seduce his beautiful wife. Enraged, he threatens the two with a gun, and Buccilli is the victim of a heart attack: the man survives but, forced to total rest, remains at the mayor's house. The result is an endless series of gags and misunderstandings, due to the stratagems devised by Lorenzo to avoid that the situation becomes the subject of gossip by fellow citizens ...
한 가족의 사랑 방식을 옵니버스 형식으로 풀어 놓았다. 각각의 사랑 방식이 모두 다르고 견해 또한 따르지만 바탕에 흐르는 진실과 외로움의 공통분모는 영화 전반에 걸쳐 따스한 사랑을 끊임없이 내 뿜는다. 막내 존(안젤리나 졸리 분)은 인생의 모든 것을 댄스와 비교하며 매일 나이트에서 댄스의 미학에 빠진다. 키어(라이언 필립 분)은 존의 친골서 함께 댄스 이야기를 하며 입담을 나누면서 서로에게 조금씩 끌리기 시작한다. 폴(숀 코넬리 분)과 한나는 40년이 된 오랜 부부이다. 자식들은 이미 다들 자리를 잡았지만 각자의 결혼생활에는 많은 이야기 거리가 있어 보인다. 메레딧 은 연극 감독으로 뛰어난 창조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트랜은 건축가로 겉으로는 아주 좋은 관계를 유지한 것처럼 보이지만 이들의 마음은 뭔가 허전함이 보여지는데...
뉴욕 슬리버 건물, 7년 동안의 결혼 생활을 청산하고 칼리(Carly Norris : 샤론 스톤 분)는 아파트 '슬리버'로 이사한다. 결혼 생활로 자신의 삶을 허비했다는 것에 대해 자책감마저 느끼는 그녀는 이제 단지 가벼운 애인이 아닌 진정한 관계를 갈망한다. 그러나 새로운 시작에 대한 기대는 곧 불길한 예감으로 바뀌고 만다. 입주하자 마자 칼리는 그녀가 의문의 투신 자살을 한 전입주자 나오미(Naomi Singer : 앨리슨 맥키 분)와 외모가 흡사하다는 말을 듣는다. 칼리는 나오미의 죽음이 슬리버 건물의 세번째 죽음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러던 중 뉴욕 대학에서 강의를 하는 거스(Gus Hale : 킨 커티스 분)가 샤워 중에 넘어져 죽음으로써 그녀의 의혹은 더욱 커지게 된다. 같은 아파트 입주자인 잭(Jack Lansford : 톰 베린저 분)은 칼리에게 접근해 오지만 칼리는 그가 귀찮기만하다. 그는 오히려 지크(Zeke Hawkins : 윌리암 볼드윈 분)에게 빠져드는데 지크가 나오미의 애인이었다고 하고 지크는 잭이 나오미의 애인이었다고 주장한다. 혼란에 빠진 칼리는 바이다(Vida Warren : 폴리 월커 분)와 얘기해 보려고 하나 바이다는 살해되고 만다. 바이다의 살해 현장에 있던 잭은 체포되는데 지크의 모함이라고 주장하지만 그에게 불리한 증거가 속출한다. 지크는 자신이 건물의 주인임을 고백한다. 칼리는 지크가 카메라로 입주자들의 사생활을 지켜 보았음을 알고 충격을 받는다. 집에 온 칼리는 잭을 발견한다. 잭은 지크의 모함을 주장하며 지크가 17세때 죽은 엄마의 사진을 보여준다. 그녀는 칼리와 너무 닮았는데 그녀도 거스와 같이 샤워 중에 넘어져 죽었다는 것이다. 잭은 칼리를 시켜 지크를 칼리의 집으로 유인한다. 진범을 가리는 다툼은 몸싸움으로 발전하고 칼리의 오발로 잭이 죽는다. 칼리의 아파트 키를 잭이 갖고 있음을 알고 그녀는 잭이 살인범이었을 거라는 확신을 굳힌다.
In the beginning of the 19th century, Johannes Elias Alder is born in a small village in the Austrian mountains. While growing up he is considered strange by the other villagers and discovers his love of music, especially rebuilding and playing the organ at the village church. After experiencing an "acoustic wonder", his eye color changes and he can hear even the most subtle sounds.
가족과 떨어져 뉴욕에 혼자 살고 있는 에이프릴 번즈는 추수감사절을 맞아 가족들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한다. 가족들이 펜실베니아 근교로부터 뉴욕으로 오는 동안, 에이프릴은 가족들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과정에서 갖가지 코미디를 연출한다.
Singapore Sling is chasing after Laura, a romantic memory from his past. One night he finds himself in a mysterious villa, watching two women bury a body. He falls into their trap and, in an atmosphere of isolation and decadence, the trio act out insane pleasure games and a ritual of blood and murder.
삶 속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우연들에 대한 실존주의적 고민에 빠진 앨버트. 전혀 모르고 살았던 타인을 하루에 3번 마주치게 되는 우연에 대한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탐정들을 고용하고, 그들에게 자신의 일상을 하나하나 관찰하게 한다.
컴퓨터 전문가인 앨리(Allison Jones: 브리짓 폰다 분)는 결혼을 약속한 애인 샘(Sam Rawson: 스티븐 웨버 분)이 바람을 피우자 그와 결별을 선언한다. 그녀는 혼자된 고독을 이기기 위해 아파트를 같이 쓸 룸메이트를 구한다는 광고를 내는데, 이때 헤드라 칼슨(Hedra Carlson: 제니퍼 제이슨 리 분)이라는 20대 여자가 찾아온다. 헤드라와 앨리는 함께 살면서 급속도로 가까워지고, 헤드라는 앨리가 샘을 잊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그러나 앨리가 샘과 다시 화해하자 앨리를 어린 시절 물에 빠져 죽은 자신의 쌍동이 동생과 동일시하는 헤드라는 샘에게 그녀를 빼앗길까봐 샘을 살해한다. 머리 빛깔과 모양, 옷까지도 앨리와 너무 흡사하게 꾸며 범행을 저질렀기 때문에 앨리는 그녀를 당해낼 수가 없다. 하지만 상황이 급박해지자 앨리는 과감해지고 헤드라에게 맞서 피마르고 격정적인 사투를 벌인다.
제멋대로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악동 ‘래니’(케빈 베이컨)와 젠틀한 유머와 뛰어난 재치의 소유자 ‘빈스’(콜린 퍼스), 두 사람은 전국민적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미국 연예계 최고의 스타 콤비이다. 하지만 이들의 화려한 모습 이면에는 팬들에게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얼룩진 사생활들로 가득하다. 어느 날, 국민적인 관심 속에 진행된 ‘소아마비 기금’ 모금 생방송을 진행하던 ‘래니와 빈스’는 그들의 운명을 뒤바꿀 결정적인 사건에 직면한다. 방송을 끝내고 이들이 찾은 최고급 호텔의 ‘스위트룸’에서 전라의 여자 시체가 발견된 것. 이 사건은 미국 전역을 떠들썩하게 만들지만, 알리바이가 뚜렷했던 래니와 빈스는 어떠한 혐의도 받지 않은 채 사건은 자살로 종결 되어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사라지게 된다. 시간이 흐른 뒤, 도발적인 미모의 여기자 ‘카렌’(알리슨 로만)이 두 사람에 얽힌 스위트룸의 살인사건에 대한 책을 쓰겠다며 이들에게 접근한다. 그들과 가까워지면서 철저히 베일에 가려져 있던 래니와 빈스의 사생활이 조금씩 모습을 드러내고, 그녀는 점점 혼란에 빠지기 시작한다. 당대 최고의 스타 ‘래니와 빈스’. 그리고 그들 앞에 나타난 여기자 ‘카렌’. 세 사람의 엇갈린 기억을 통해 미궁에 빠져 있던 스위트룸 살인사건의 진실이 하나씩 드러나게 되는데… 과연 그 날 밤, 스위트룸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가.
Five high school cheerleaders, their coach and a couple of adolescent sex-crazed guys travel to a cabin in the woods for a weekend getaway only to be killed off one by one by an unseen maniac.
리테일 로데오 백화점에서 일하는 저스틴은 삶의 활기를 잃은 채 살아가는 서른살의 유부녀. 그녀의 남편 필과 동료인 부다는 페인트 칠을 하는 남자들로, 마리화나를 피지 않으면 멍하니 티비를 보는 평범한 노동자들이다. 어느날 저스틴은 리테일 로데오에서 같이 일하는 동료 홀든을 만나면서 변화의 기회를 맞는다. 홀덴은 자신을 의 주인공 홀덴 콜필드와 동일하게 생각하는 청년으로 그녀보다 더 삶을 방황하고 있었다. 둘은 곧 비밀스런 연애를 시작하지만, 비밀은 지켜지지 않는데...
찰리 로건은 어린 시절, 친구의 생일 파티에서 친구 아니샤와의 키스를 거부하고 이로 인해 소녀의 저주를 받게 된다. 바로 찰리와 사귀는 여자는 그다음에 진정한 사랑을 찾는다는 것이다. 25년이 흐른 현재, 찰리는 성공한 치과의사가 되었지만, 진정한 사랑을 찾지 못한 채 공허한 삶을 살아가고 있던 어느 날, 예전 여자친구의 결혼식장에서 펭귄 전문가 캠을 만나 호감을 갖게 된다. 이후 캠이 아쿠아 월드에서 일하던 도중 인공 얼음 턱에 부딪혀 앞니가 부러지는 사고를 당해 급히 찰리에게 연락을 하게 되고 치료를 하던 중 찰리는 실수투성이지만 매력적인 캠에게 사랑을 느끼게 된다.
한편, 찰리와 잠자리를 했던 모든 여성들이 그 이후에 진정한 사랑을 만나 떠나게 된다는 입소문이 돌고, 그를 행운을 가져다주는 남자(good luck chuck)로 여기며 그를 찾아오는 여자들이 점차 많아지게 된다. 찰리와 캠, 둘 사이에 로맨스가 시작되고, 자신이 ‘굿 럭 척’이라는 것이 진실임을 확인한 찰리는 캠을 잃고 싶지 않은 마음에 스토커 같이 변해버리고 이에 지친 캠은 결별을 선언하는데…
pm 11:14에 일어난 5개의 범죄들.. 우연으로 발생한 사건들은 모두 운명의 pm 11:14에 일어났다. 살기 좋은 마을 ‘미들톤’… 이름처럼 평화로운 밤이지만 운명의 시간인 11시 14분이 다가오고 마침내 일련의 사고들이 잇달아 발생하기 시작한다. pm 11:14 … 20분 전으로 상황을 되돌리기에는 너무 늦었다!! 고속도로를 달리던 만취한 운전자 ‘잭’은 한 젊은 남성을 차로 치게 되고… 편의점에서는 ‘더피’가 여자친구에게 줄 돈을 마련하기 위해 권총강도를 벌이고 있다. 같은 시각 공동묘지, 과잉보호적인 아버지 ‘프랭크’는 자신이 저지르지 않은 범죄를 은폐하고자 하고… 인근에 있던 세 명의 십대들은 따분함을 견디다 못해 밴을 몰고 거리를 폭주한다. 그러나 이들은 밤이 끝나기도 전에 이러한 무모한 장난이 무서운 결과를 낳게 된다는 것을 깨닫는다. 한편, ‘셰리’는 교묘한 속임수를 써서 남자친구에게 살인죄의 누명을 씌우고자 하는데… 밤이 채 끝나기도 전에, 서로 무관하게만 보이는 이 모든 사건들로 인해 결국 두 건의 사망사건이 일어난다. 정확히 11시 14분에 일어난 교통사고! 관련 없을 것 같은 사건들이 모여 점점 그림은 완성되어 가고, 비밀이 밝혀지는 순간 그 기막힌 타이밍에 관객들은 경악을 금치 못할 것이다.
뉴욕의 대학생 조쉬(브렉킨 메이어 분)는 텍사스 오스틴 대학에 다니고 있는 그의 연인 티파니(레이첼 블랑세 분)가 전화응답을 하지않자 궁금해 하다가, 그녀의 룸메이트로부터 그녀에게서 채였다는 사실을 전해 듣고는 크게 낙담한다. 홧김에 베쓰(애미 스마트 분)와 하룻밤을 보내게 된 그는 재미로 베쓰와 보낸 하룻밤을 비데오 테입에 담는데, 이 테이프가 실수로 그의 연인인 티파니에게 보내지면서 문제는 커진다. 또한 티파니가 자신을 버리지 않았음을 알게된 조쉬는 티파니가 테이프를 받기 전에 회수하기 위하여 3명의 대학친구 E.L.(션 윌리암 스캇 분), 루빈, 카일을 데리고 뉴욕주 이타카에서 텍사스주 오스틴까지의 1800마일의 장도에 오른다. 마치 7년째 뉴욕 대학을 다니고 있는 배리(톰 그린 분)가 말하던 수년전 대륙 종주의 전설처럼 1주일안에 그들은 텍사스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인가?
생기 발랄한 아메리칸 레이디 ‘이사벨’은 둘째 아이를 임신한 언니 ‘록시’를 돌봐주기 위해 파리로 향한다. 새로운 경험에 대한 기대로 부푼 채 파리에 도착한 이사벨. 하지만 그녀는 안타까운 현실과 맞닥뜨린다. 형부인 샤를르 앙리가 다른 여자와 사랑에 빠져서 도망치듯 수시로 집을 나가더니, 급기야 록시에게 이혼을 요구하고 재산 분할까지 강요하는 것이다. 만삭의 몸으로 홀로 된 록시의 절망은 깊어진다. 파리에서의 첫 날을 실망스럽게 시작했던 이사벨. 하지만 록시와는 대조적으로, 매력적인 파리지앙과 로맨스를 만들고 상류사회의 화려한 생활을 만끽한다. 그녀가 찾은 사랑은 대단한 재력을 갖춘 외교관이자 형부의 삼촌인 에드가. 그의 색다른 제안을 받아들인 이사벨은 에드가와 대담한 연애에 빠져든다. 그리고 에드가의 사랑의 증표인 고가의 ‘에르메스 켈리 백’을 시도 때도 없이 메고 다니며 그와 함께 하는 장미빛 미래를 꿈꾼다. 이사벨이 서서히 프랑스 문화에 적응하면서 파리지엔느로 변해가는 동안, 록시는 복잡하고 지루한 이혼 소송에 얽매이게 된다. 그녀가 결혼할 때 미국에서 가져온 그림이 중세 시대의 유명 화가가 그린 진품으로 밝혀지면서 공동소유권을 주장하고 나선 프랑스 시댁과 미국의 친정 식구들 간에 일대 마찰이 벌어지고, 급기야 록시의 가족들이 파리로 출동하면서 사태가 더욱 심각해진 것이다. 이런 와중에 이사벨과 에드가의 밀애 사실이 양가 가족에게 들통난다.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고민하는 이사벨. 그런 그녀에게 결별을 의미하는 에드가의 선물이 전해지는데…
라파엘은 백화점 직원으로 타고난 세일즈맨이며 바람둥이다. 어느 날, 라파엘은 백화점의 ‘플로어 매니저’ 자리를 놓고 경쟁하던 안토니오와 말다툼을 하다가 사고로 안토니오를 죽이게 되고 그만 그 사실을 백화점에서 제일 못 생긴 여직원 로우르데스에게 들키고 만다. 결국 라파엘은 로우르데스의 입을 막기 위해 로우르데스가 시키는 대로 하고, 결혼까지 하지만 도저히 로우르데스를 좋아할 수가 없다. 어떻게든 로우르데스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그녀를 죽이기로 결심한 라파엘, 이번엔 반드시 완전범죄를 해야 하는데 성공할 수 있을까?
1975년 미국에서 존경받는 부인과 의사인 쌍둥이 마커스 형제, 엘리엇과 비벌리가 죽은 채로 발견된다. 그들은 환각상태에서 환자들을 수술한 것으로 밝혀지고 이 영화는 이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이들은 쌍둥이 이지만 성격만큼은 정반대다. 육체는 물론이고 정신까지도 서로 일치한다고 믿고있는 이 쌍둥이 의사 형제는 여자를 함께 공유해야만 완전히 소유했다고 생각할 정도로 정신적인 일체상태에 빠져있다. 그러던 중 사랑에 눈 뜬 비벌리는 형과 정신적으로 분리되는데...
In the sequel of "Ants in the Pants" we again meet Flo and his friends.
베니스 영화제 심사위원 대상 수상. 비엔나 외곽의 한 시골마을을 무대삼아 스트레스에 가득 찬 세일즈맨, 자신을 학대하는 남자를 떨치지 못하는 노년의 여성, 반쯤 미친 히치하이커, 사실상 부부관계가 실종된 중년 부부 등 여러 인물들이 펼치는 일그러진 삶의 이어달리기. 보다 적나라하게 난교파티, 사도마조히스트적 성행위가 거침없이 등장하기도 한다.
A criminal subculture operates among U.S. soldiers stationed in West Germany just before the fall of the Berlin wall.
형의 자살 이후 스티브 클락은 부모님들과 함께 아름답고 작은 마을, 크레들 베이로 이사 온다. 이상하리 만큼 모범생이 많은 크레들 베이. 이 마을엔 음주 운전사고도 없고, 약물 남용이나 자살도 없다. 이 곳의 고등학교에는 '푸른 리본'이라는 도덕적으로나 학구적으로 우수한 학생들만으로 구성된 모임이 있다. 하지만, 이들의 완벽함엔 어딘가 부자연스러운 점들이 있었다. 예전의 이 그룹의 멤버들은 모두 문제아들로 낙인찍혀 있던 학생들로 하루아침에 모범생으로 돌변해 버린 것이다.스티브는 동료 친구들의 부자연스러운 행동들을 의심하는 가빈, 레이첼과 함께 푸른 리본의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려 한다. 그들은 결국 학교 정신과 의사인 칼디콧 박사가 'Stepford-Like'이라는 외과적 수술로 10대들의 거친 습관들과 반항적인 행동을 고치기 위해, 학생들을 마인드 컨트롤하고 있음을 알아낸다. 급기야 가빈도 이 수술을 받게 되고 스티브마저 위험에 처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