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suko Ishizuka

Atsuko Ishizuka

출생 : 1981-09-03, Okazaki, Aichi, Japan

약력

During her education at art school, Ishizuka made a number of short animated films for her own enjoyment, often set to music. One of these films, Gravitation, which was later featured at the 2005 Tehran International Short Film Festival, caught the attention of both the Japanese broadcasting giant NHK and Madhouse. NHK quickly contacted Atsuko with an offer to have her animate a music video segment for the popular and long running short film program Minna no Uta (Everyone's Songs), which was designed to highlight upcoming independent animators and musicians. However, by this time Ishizuka had already been hired by Madhouse as a production assistant, and feeling that it would not be right to accept freelance work outside of the studio, she turned them down. However, the Minna no Uta staff was unwilling to give up, and they requested that Madhouse take on the music video project with Ishizuka as director. The studio agreed, and in 2004, Atsuko rose through the ranks for her first professional film, The Moon Waltz.

프로필 사진

Atsuko Ishizuka
Atsuko Ishizuka

참여 작품

굿바이, 동그리즈
Second Unit Director
주변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3명의 소년이 모인 "동그리즈"가 여름방학에 겪는 모험을 다룬 애니메이션 영화
굿바이, 동그리즈
Storyboard Artist
주변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3명의 소년이 모인 "동그리즈"가 여름방학에 겪는 모험을 다룬 애니메이션 영화
굿바이, 동그리즈
Screenplay
주변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3명의 소년이 모인 "동그리즈"가 여름방학에 겪는 모험을 다룬 애니메이션 영화
굿바이, 동그리즈
Director
주변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3명의 소년이 모인 "동그리즈"가 여름방학에 겪는 모험을 다룬 애니메이션 영화
노 게임 노 라이프 -제로-
Director
이는 일체의 싸움이 금지되어, 모든 것이 게임으로 정해지는 《반상의 세계(디스보드)》가 창조되기 한참 전에 생긴 일. 세계를 지배하는 유일신의 자리를 둘러싸고, 끝이 보이지 않는 대전이 계속되고 있는 시대. 하늘을 찢고, 땅을 가르고, 별조차도 전부 파괴해 버릴 거 같은 처참한 전쟁은, 싸울 힘을 가지지 못한 인간들을 불합리한 죽음으로 몰아넣는다. 막대한 힘을 가진 여러 종족에 의해 내몰려, 존망의 위기에 처한 인간을 이끄는 젊은 리더의 이름은 리쿠. 그는 한 명이라도 많은 인간을 생존시키기 위해 마음이 찢기고, 소모되는 나날을 계속버텨 왔다. 그런데 어느 날, 리쿠는 방치되어 버려져 있던 엘프의 도시에서 몸이 기계로 되어 있는 소녀 슈비와 만나게 된다. 슈비는 기계는 가실 수 없는 ‘마음’에 흥미를 갖게 되어 에러가 발생하고, 동료들에게 버려진 기체였다. 그녀는 에러를 수정하기 위해 리쿠에게 《인간의 마음》을 가르쳐 달라고 부탁하는데… 이것은 6000년도 지난 머나먼 옛날에 쓰여진 《가장 새로운 신화》로 향하는 《가장 오래된 신화》 기록에도 기억에도 남지 않은, 그 누구도 말할 수 없었던 이야기가 지금, 막이 열린다.
피아노의 숲
Assistant Director
천방지축에 겁도 없이 덩치 큰 친구들에게 덤비곤 하는 이치노세 카이. 그는 숲 속에 버려진 피아노가 유일한 친구이다. 자기 방식대로 연주하며 어느새 천재적인 재능을 소유하게 된 카이. 어느 날 동경에서 전학 온 아마미야 슈헤이를 만나게 되고 그가 피아노 레슨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카이는 그를 ‘피아노의 숲’으로 데리고 간다. 슈헤이가 연주하면 소리가 나지 않던 피아노는 카이가 연주하자 아름다운 선율을 들려주게 되고 슈헤이는 그 사실에 격한 심리적인 동요를 느낀다. 우연히 카이의 피아노 연주를 듣게 된 음악 선생 아지노는 카이의 연주 속에 예전 자신의 음색이 깃들어 있음을 느끼고 정식으로 피아노를 배워 콩쿨에 나갈 것을 권유한다. 공부하듯이 피아노를 배우는 것이 싫었던 카이였지만 슈헤이와 아지노 선생의 도움으로 슈헤이와 함께 콩쿨에 나가게 되는데…
Gravitation
Animation
Gravitation
Director
The Moon Waltz
Director
In a dark alley with only one street lamp, a red-eyed young girl is admiring a music box. When the music starts, the imaginary (or not?) adventure of our protagonist begins, who will tour dark caves and starry skies, first running and later flying, to finally reach the Palace of the Moon (named Chandra Mahal in the song), where time flows in a different way...First "professional" animation work by Atsuko Ishizuka of MADHOU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