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y Vilar

Tracy Vilar

출생 : 1968-04-12, New York City, New York, USA

프로필 사진

Tracy Vilar

참여 작품

서치 2
Gabi Gomez
여행을 끝내고 월요일 귀국을 알린 엄마의 영상통화 그리고 마중 나간 딸. 그러나 엄마가 사라졌다 경찰에 도움을 요청하지만, 결정적인 단서들이 나오지 않는 가운데 딸 준은 엄마의 흔적을 찾기 위해 엄마가 방문한 호텔의 CCTV, 같이 간 지인의 SNS, 거리뷰 지도까지 온라인에 남아있는 모든 흔적을 검색하는데…
오피서 다운
Officer Hanso
A rookie cop is tasked with shadowing Officer Downe, a no-nonsense LAPD cop with regenerative powers, as he wages an ultra-violent war against the nefarious villains of Los Angeles.
더티 파티
Sarah McLachlan
내 친구는 우리가 지킨다! 내 친구의 아내도 우리가 지킨다!?? 멕시코로 떠난 얼간이들의 기상천외한 신혼여행! 언제나 도움이 안 되는 친구 ‘제이슨’의 갑작스러운 횡포로 결혼식을 망치게 된 ‘나르도’는 혼자 떠나버린 신부를 되찾기 위해 쫒아간 멕시코에서 강도를 만난다. 돈과 차, 입고 있던 옷까지 빼앗기고 나체 신세가 된 ‘나르도’를 구하기 위해 ‘제이슨’은 중요한 회사미팅을 앞두고 잠들어 있던 ‘에반’을 차에 몰래 태우고 한밤중에 멕시코로 떠난다. 코카인을 뒤집어 쓰고 제정신이 아닌 ‘나르도’ 와 잠옷으로 끌려 온 ‘에반’ 그리고 역시 도움이 안 되는 ‘제이슨’. 세 사람은 세상에서 가장 극적인 하루를 멕시코에서 맞이하게 되는데… 그들은 친구의 아내를 찾아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 것인가?
풀 프론탈
Heather
A day in the life of a group of men and women in Hollywood, in the hours leading up to a friend's birthday party.
케이-팩스
Maria
지구에서 1천 광년이나 떨어져 있는 케이-팩스라는 행성에서 왔다고 주장하는 한 남자가 정신병원에 들어온다. 자신이 외계인이라고 생각하는 그의 이름은 '프롯'. 지구의 빛이 너무 밝아 절대로 선글라스를 벗을 수 없다는 그는 유쾌하고 밝은 성격으로 사람들을 매료시킨다. 그 곳에서 '프롯'은 케이-팩스에 대한 신비한 이야기들을 사람들에게 들려준다. 그러던 어느 날, 고향 케이-팩스로 갈 것이라는 '프롯'의 말에 병원 환자들은 모두 그와 함께 가기를 원하며 난동을 부린다. 그러나 '프롯'과 그의 고향 케이-팩스에 갈 수 있는 사람은 단 한 명! 병원 환자들은 자신의 마음을 담은 글을 써서 서로 앞다투어 '프롯'에게 건넨다. 늘 바쁜 정신과 전문의 '마크'는 하루 종일 환자들에게 시달려 몹시 지쳐 있다. 그런 그에게 자신을 외계인이라 말하는 한 남자가 상담실로 들어왔다. 그냥 정신병자로 치부하기에는 무언가 석연치 않은 구석이 있다. 그의 문제가 과도한 망상에서 비롯되었다고 진단한 마크는 그의 내면에 숨겨진 것을 밝혀내려고 노력한다. 그러나 그의 노력들은 실패로 돌아가고 마크는 '프롯'의 알 수 없는 매력에 이끌려 간다. 점점 '프롯'에 대해 애매한 두려움에 사로잡히는 그는 삶에서 믿어왔던 모든 것들에 대한 의심이 들기 시작한다. 그 순간 '마크'는 가족과 주위의 모든 것의 관계에 대해 다시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프롯'은 가야할 때라고 말하며 케이-팩스로 떠나겠다고 한다.
더블 크라임
Orbe
리비(애슐리 저드)는 남편 닉(브루스 그린우드)과 요트여행을 떠난다. 멋진 시간을 보낸 리비는 한밤중 잠에서 깨었을 때 온 요트에 낭자한 핏자국과 피가 묻어있는 칼을 발견한다. 곧 해안경비대가 들이닥치고 남편이 실종된 것을 알게 된다. 행복했던 생활이 깨어지고 남편의 실종에 대한 슬픔이 가시기도 전에 리비는 남편 살해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고 감옥에 갇히게 된다. 그녀는 감옥에 갇히면서 자신의 가장 친한 친구 안젤라에게 자신의 아들 매튜를 입양시켜 줄 것을 부탁한다. 수감 중 전화로 매튜(벤자민 웨어)와의 연락을 취하던 중 리비는 남편 닉이 죽지않고 살아 있음을 알게 되고 이 모든 계획이 안젤라와 닉의 음모임을 알게 된다. 감옥에서 알게 된 변호사 자격을 박탈당한 수감자로부터 중복 살인은 같은 혐의로 재판을 받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된 리비는 6년 후 가석방된다. 가석방 상태에서 리비는 트래비스(토미 리 존스)라는 가석방 관리자의 감시 아래에서 필사적으로 벗어나 남편 닉과 매튜를 찾아간다. 트래비스(토미 리 존스)에게 잡히면 곧 감옥으로 돌아가야 했기에 리비는 그를 피해가며 한 도시에서 독신 호텔 경영자로 변신해 살고 있는 남편을 찾아내는데...
There's No Fish Food in Heaven
Shirley
Black comedy about an obsessive street graffiti artist, who falls obsessively in love with a frustrated artist he meets. Unfortunately, rather than trying to meet with her in a conventional way, he decides to mail himself to her with the help of a pet shop owner. Unfortunately, when he arrives, she is with another man, who immediately makes love to her against the box.
그레이스 하트
Annie
가수의 꿈을 키워나가는 에드나는 고향 필라델피아에서의 가요제에서 1위를 차치하고, 레코드를 취입할 수 있는 기회를 잡는다. 하지만 남자가수만을 우대하는 레코드사에서 그녀에게는 좀처럼 기회가 오지 않는다. 에드나는 포기하지 않고,음악에 대한 열정과 자신의 재능을 믿고 남성위주의 대중음악계에 뛰어들 것을 결심한다. 그렇게 동분서주하지만 무명의 티를 벗지 못하던 에드나는 식당에서 조엘이라는 음반제작자를 만나고 그의 권유에 따라 작곡가의 길로 들어서 드니스 웨이벌리라는 예명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또한 고향 가요제때 알게되었던 흑인 여가수 도리스를 조엘에게 소개시키고 자신의 곡을 주어 큰 성공을 거둔 에드나는 그 이후로 계속적인 히트를 기록하게 되고,사랑도 성취하게 되어 결혼하여 아이도 낳아 행복한 생활을 하게 된다. 하지만 남편의 외도를 목격하게 된 그녀는 남편과 이혼을 하고, 둘째 아이를 낳아 혼자 기르면서 생활하게 된다. 잠시 주춤하던 차에 조엘은 그녀에게 음반취입을 권유하고 작업과정에서 음반 제작가 레이와 재혼했지만, 결국 음반은 실패하고, 정신질환을 앓던 레이는 자살하게 되는데...
조의 아파트
Complaint Handler
아이오와 출신의 시골 촌뜨기 죠(Joe: 제리 오코넬 분)는 청운의 꿈을 품고 뉴욕으로 온다. 그러나 터미날에 내리자마자 연달아 강도를 당하고, 철거직전의 폐허같은 아파트를 간신히 얻는다. 희망을 안고 아파트에 들어선 죠. 그러나 그를 맞은 건 샐 수 조차 없는 수만마리의 바퀴벌레들이었는데. 그러나 이 바퀴벌레들은 말도 하고 자신들만의 세계도 있는 바퀴벌레들. 바퀴벌레 전용 TV인 RTV에 성인채널까지. 서로 모여 브레이크 댄스를 추기도 하고, 의사결정을 위해 의회도 열고, 죠를 위로하기 위해 뮤지컬까지 만드는 보통내기가 아닌 바퀴벌레들이다. 바퀴 벌레들과 친해진 죠는 어렵게 일자리를 구하지만 온몸에서 불쑥 튀어나오는 바퀴벌레들 때문에 항상 해고당하기만 한다. 그러던 어느날, 죠가 살고 있는 아파트 자리에 최첨단 교도소를 건립할 계획을 가진 주지사(Senator Dougherty: 로버트 본 분)에 의해 아파트 주민들이 고난을 당한다. 아파트 주민들이 모두 이주한 이후 아파트를 손쉽게 허물기 위한 것. 윗층에서 투신자살하는 여자를 신고하기 위해 911에 전화를 건 죠는 주지사의 딸이자 911 교환원인 릴리(Lily Dougherty: 메간 워드 분)에게 사랑을 느끼게 된다. 죠의 사랑을 맺어주기 위한 바퀴벌레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결정적인 순간에 릴리의 얼굴 위로 쏟아져 내린 수천마리의 바퀴벌레 때문에 죠는 버림받게 되고, 주지사의 음모로 아파트엔 불이나 건물은 모두 타버리게 된다.
이대로가 좋다
Associate Producer
리셋 리나레스(Lisette Linares: 로렌 벨레즈 분)는 아직 젊지만 한남자의 아내이자 세아이의 어머니다. 그의 남편 치노(Chino Linares: 존 세다 분)는 열심히 일하고 가족에겐 헌신적이지만 그의 보잘 것 없는 직업으로는 가족 돌보기가 빠듯하다. 치노는 리셋이 새 스테레오를 갖고 싶어하자 친구들이 불법적으로 물건을 빼돌리는데 가담하고 결국 감옥에 가게 된다. 리셋은 치노가 갑자기 감옥에 들어가자 세아이와 자신의 생계를 책임져야만 한다. 더구나 치노를 빼내기 위한 보석금까지 마련해야한다. 돈을 구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알아보지만헛수고이다. 성전환자인 리셋의 여동생(?) 알렉스(Alexis: 제시 보레고 분)는 그녀에게 모델일을 적극적으로 권한다. 리셋은 용기를 내 모델 에이젼시에 찾아가지만 테스트도 못받고 돌아온다. 어느 날 그녀에게도 행운이 찾아온다. 레코드 회사의 기획자 프라이스의 조수로 채용이 된 것이다. 처음에 리셋을 탐탁하게 여기지않던 프라이스도 그녀가 열심히 일하고 좋은 아이디어를 계속 제출하자 그녀를 인정하고 호감을 갖는다. 한편, 프라이스가 리셋을 바래다주는 것을 본 이웃사람들은 두사람의 관계를 오해하고 그 이야기를 감옥에 있는 치노에게 전하는데.
브룩클린의 아이들
Monica
스피이크 리가 자신의 어린 시절을 보낸 브룩클린의 이웃을 소재로 만든 작품. 학교 선생님인 엄마와 재즈 뮤지션인 아빠 그리고 개구장이 5남매가 함께 사는 브룩클린의 카마이클 가족, 비록 넉넉하지는 못한 생활이지만 빈민가에서 이웃들과 서로 싸우기도 웃기도 하면서 즐겁게 살아가고 있다. 특히 옆집에 사는 백인 토미와는 앙숙지간으로 서로 쓰레기를 버리며 충돌이 끊이는 날이 없다. 아빠가 자기만의 음악을 하겠다고 직업을 버리는 바람에 엄마 혼자 살림을 꾸려나가고 있는 카마이클 가족. 결국 전기료를 내지 못해 전기선까지 끊기고 엄마와 아빠는 자식들 중 어린 트로이와 죠셉을 당분간 친척집에 맡긴다. 그러던 어느날 친척집에서 지내던 트로이에게 엄마가 병원에 입원했다는 소식이 날아드는데.
정글 피버
Extras Casting
금슬 좋고 가정에 충실하며, 인정받는 중견 흑인 건축가 플리퍼(웨슬리 스나입스 분), 그는 흑인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가지만 유색 인종으로서의 콤플렉스가 잠재해 있어 백인 여성에 대한 호기심을 떨쳐 버리지 못한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한 기회에 이태리계 여비서 앤지(애너벨라 쉬오라 분)와 혼외정사를 갖게 되고 이로 인하여 백인계 회사에서의 처세가 어렵게 되자 자의반 타의반으로 회사를 그만두고 독립을 꿈꾼다. 한편, 이태리 빈민가의 하층 생활에 염증을 느끼던 앤지는 플리퍼와의 관계를 친구들에게 고백하지만 유색인종에 대한 혐오감을 갖고 있는 친구들은 경악한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앤지의 가족들 역시 앤지를 구타 하면서 집에서 내쫓는다. 졸지에 거리로 쫓겨난 이들은 일시적으로 동거를 하게 되나, 사회 도처, 가는 곳곳마다 받게 되는 경멸과 혐오, 그리고 원초적인 피부색의 차이에서 오는 갈등을 극복하지 못하고 끝내는 본래의 위치로 돌아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