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or Matesic
Emil and his brother, Stanko, have something in common: they both remember a terrible event that happened when they were children in Montenegro. Both are now immigrants in France: Emil moves in with his friend Gabrielle, while Stanko attempts to climb the ladder on the fringes of lawfulness, in the world of gambling and cock fighting. Anna, their mother, who has never forgotten her home country, dreams of going back to Montenegro as a family. The arrival of Larkos, their uncle, who has finally been released from prison and is over the moon to be reunited with his first love, will catalyse events and the inevitable confrontation...
Médecin
아까워서 버리지 못한 유통기한 지난 음식으로 삼시세끼, 창문 밖 가로등을 전등 삼아 홀로 저녁을 보내는 게 일상인 짠내 인생 프랑수아. 오직 기댈 데라고는 가족도, 친구도, 애인도 아닌 아끼고 아껴 모은 통장 잔고인 그에게 예상치 못한 일생일대 사건이 발생한다. 바로 첫 눈에 반한 썸녀 발레리와 갑자기 들이닥친 딸 로라의 등장! 이도 모자라 아낌 없이 주는 후원자로 오해까지 받으며, 그의 삶이 뒤흔들리기 시작하는데...
The Serbian
너무 다른 우리,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하루살이 신세지만 초긍정 대책 없는 불법거주남 ‘삼바’와 유능하고 잘 나가는 헤드헌터이지만 번아웃 상태의 ‘앨리스’ 이민자 센터에서 불법거주자와 자원봉사자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서로의 사연을 알게 되면서 그들만의 특별한 우정을 만들어 가기 시작하는데…….
Pietr
음주운전 교통사고로 인한 살인혐의로 형을 선고 받고 출소한 전직 형사 시몽(벵상 링던)은 가족과 떨어져 지내고 있다. 한편 툴롱 전역의 마약상들이 차례로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하고 시몽의 전직 파트너였던 프랑크(질 를르슈)가 수사에 착수하지만 희생자는 갈수록 늘어만 간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갱 조직의 살인 현장을 목격한 시몽의 아들 테오. 유일한 목격자인 테오는 갱 조직의 끈질긴 추격으로 목숨을 위협받게 되고 시몽과 프랑크는 갱단과 쫓고 쫓기는 사투를 시작하는데…
Civil servant
Based on a novel that Albert Camus was working on when he died, we follow Jacques Comery as he travels back to Algeria in 1957, a place full of childhood memories. The country is split between those wanting to remain a part of France, and those demanding independence. Reminiscences of his mother, his stern grandmother and a young Arab boy come flooding b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