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a Eymèsz

참여 작품

My Name Is Not Ali
Self
Travelling between Germany, France and Morocco, Viola Shafik reconstructs and deconstructs the unknown life story of El Hedi Ben Salem through interviews with his companions and family members as well as archive material. With openness and slight naivety the interviewees explain how “Ali” became an oriental object of projection for the Fassbinder group, while El Hedi Ben Salem, the human being, was overlooked in order to establish the foreigner as “other.” A no-frills examination of a piece of German and Munich film history.
Angst isst Seele auf
Editor
Shot with striking immediacy by a subjective camera, “Angst isst Seele auf” assumes the point of view of a black actor in Germany dealing with racist abuse as he prepares to appear in a play based on Fassbinder’s film, about the taboo relationship between an older German woman and an Arab man. Sharing the same lead actress (Brigitte Mira), cinematographer (Jürgen Jürges), and editor (Thea Eymèsz) as in Rainer Werner Fassbinder’s 1974 Film “Angst essen Seele auf”, these twin works offer a searing indictment of prejudice within German society.
Maus und Katz
Editor
The Lie
Editor
Kehraus
Editor
Adolf and Marlene
Editor
When Hitler watches Marlene Dietrich in a movie, he falls in love with her. He persuades her to come back to Germany to be with him, but upon her arrival she constantly insults and provokes him until he eventually, on her command, bites the carpet to bits.
악마의 양조법
Editor
파스빈더가 “어쩌면 내 자신의 모습이지만 그럴 것 같지는 않은 내 자신에 관한 코미디”라고 평한 이 영화는 작가로서의 정체성이 흔들리는 시인 발터 크란츠의 우스꽝스러운 이야기이다. 파스빈더의 영화 중 가장 폭로적인 작품이다.
퀴스터스 부인의 천국 여행
Editor
엠마 퀴스터는 프랑크푸르트 타이어 공장에서 일하던 남편 헤르만이 대량해고의 위협에 시달리다 현장주임을 쏘고 자살했다는 소식을 듣는다. 엠마는 딸과 사위에게 도움을 청하지만 두 사람은 자신들의 잇속을 챙기기에만 바쁘고, 공산당 기관지의 기자 틸만을 만나 공산당에 가입하지만 그들 역시 별다른 도움이 되지 못한다. 결국 엠마는 극단적인 행동을 취하게 되는데...
폭스와 그의 친구들
Editor
프란츠는 동성연애자인 오이겐(Eugen)을 알게 되고 사랑하게 된다. 프란츠는 복권으로 큰돈을 벌어서 오이겐 부모의 다 망해 가는 인쇄소에 돈을 댄다. 계급 차이는 돈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다. 프란츠는 여전히 이용당하지만 알지 못하고 돈이 다 떨어지고 오이겐의 관심이 없어질 때까지 사랑을 믿는다. 결국 프란츠는 모든 것을 잃고 자살을 한다. 한 지하철역에서 두 명의 소년이 그를 발견한다. 두 소년은 주검에서 마지막 있던 돈마저 훔친다.
에피 브리스트
Editor
작은 도시의 명망있는 집안의 에피 브리스트는 파티 등을 열며 재미있는 나날을 보낸다. 그녀는 프로이센 주의원인 20세 연상의 인스테텐 남작과 결혼한다. 출세 지향적이고 엄격한 남편과의 결혼 생활에서 외로움을 느끼던 에피 브리스트는 매력있는 크람파스 대령과 짧으나 낭만적인 연애를 한다. 6년뒤 베를린 내각의 장관이 된 남작은 이 사실을 우연히 알게 된다. 인스테텐 남작은 에피 브리스트를 용서하고 싶은 마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회의 통념상 부인의 불륜을 발견한 남편으로서 해야 할 마땅한 행동을 취하고 만다. 남작은 권총 결투에서 크람파스 대령을 죽이고 아내와 이혼한 후 아이는 자신이 맡는다. 이혼당한 에피 브리스트는 충격을 받은 양친으로부터 거부당하고 고립속에서 괴로움과 수치를 느끼며 파멸해 간다. 죽기 전 그녀는 남편을 용서한다.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
Editor
에미는 사랑했던 남편의 장례식을 치룬 날, 자기보다 10살이 연하인 아랍계 외국인 노동자인 알리와 사랑을 나눈다. 에미는 그를 오랫동안 사랑했었다. 에미가 알리와의 재혼을 결정했을 때, 모든 사람들이 다 반대했다. 그러나 사람들이 좀 진정되고 나자 에미와 알리는 자신들의 관계에 대해 회의에 빠진다.
Tenderness of the Wolves
Editor
A German serial killer preys on boys and young men during the so-called years of crisis between the wars. Based on the true story of Fritz Haarmann, aka the Butcher of Hanover and the Vampire of Hanover.
Jail Bait
Editor
Based on Franz Xaver Kroetz's play, which is in turn based on a true story, this film by Rainer Werner Fassbinder tells the story of a very young girl who, after persuading a local boy to become her lover, induces the anger of her father, whose incestuous sexual attentions to her have grown unbearable.
페트라 폰 칸트의 쓰디쓴 눈물
Editor
유행을 창조해 가는 페트라 폰 칸트는 비서 마를렌느와 호화로운 아파트에 살고 있다. 페트라는 젊은 카린을 알게 되고 그녀와 사랑에 빠진다. 페트라는 카린을 자기 곁에 붙들어 두기 위해 카린을 의상모델로 출세시켜 주겠다고 약속한다. 하지만 카린은 매우 영리하여 페트라와의 관계도 지속시키며 많은 자유, 심지어 남자들과의 자유도 누리다가 결국 자기 남편에게 돌아간다. 이에 절망한 페트라는 자신이 카린을 사랑한 게 아니었음을 깨닫고 강박관념에서 벗어나서 마를렌느에게 새로운 동반자 관계를 요청하게되는데...
사계절의 상인
Editor
어머니 때문에 원하지 않던 인문교에 진학해야 했던 한스는 도시 뒷골목을 누비며 생계비를 벌어야만 한다. 게다가 아내가 이혼을 요구할 무렵엔 심근경색을 앓는다. 한스는 조수를 한 명 두지만 그는 아내와 공모하여 한스를 속인다. 하지만 새로 사귄 친구 덕분에 한스는 생활의 안정을 찾게 되지만 그 순간 한스의 존재감은 사라진 셈이다. 한스는 의사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술을 마신다. 그리고 친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쓸쓸히 죽는다.
성스러운 창녀에 주목하라
Editor
일군의 영화촬영팀이 스페인에서 감독과 주연배우, 제작비가 도착하기를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배우는 도무지 나타나지 않고, 제작자금과 필름 역시 소식이 없다. 팽팽한 긴장 상황이 지속되면서, 촬영팀 내에는 갈등과 좌절, 공격성, 이기주의, 무기력이 팽배해간다. 마침내 주연배우와 함께 도착한 감독이 혼란을 정리해보려 하지만 뒤얽힌 문제는 쉽게 해결되지 않는다. 촬영현장을 배경으로 다양한 욕망의 갈등을 다루며 영화 만들기의 의미를 묻고 있는 영화.
Whity
Editor
"Whity" is the mulatto butler of the dysfunctional Nicholson family in the American southwest in 1878. The father, Ben Nicholson, has an attractive young wife Katherine, and two sons by a previous marriage; the homosexual Frank, and the retarded Davy. Whity tries to carry out all their orders, however demeaning, until various of the family members ask him to kill some of the others.
Pioneers in Ingolstadt
Editor
German filmmaker Rainer Werner Fassbinder directs the made-for-TV melodrama Pioneers in Ingolstadt, based on the play by Marieluise Fleisser. The film opens as a parade of soldiers are marching through a town square singing patriotic songs. Alma (Irm Hermann) and Berta (Hanna Schygulla) are watching them and musing about their ideas on men and relationships. The soldiers (often referred to as pioneers) have been given the task of building a bridge in the town. Alma seems to understand that the soldiers only want her for short sexual encounters, so she's prepared to live her life accordingly. Meanwhile, romantic Berta falls in love with self-centered soldier Karl (Harry Baer), who all but tells her to get lost. The soldiers get drunk and beat up a random passerby. The women grow to hate Alma for her acceptance of life as a sex object. Naïve Berta is ultimately humiliated.
Rio das Mortes
Editor
Michel and Guenther, working in dead-end jobs, are obsessed with going to Peru to find buried treasure, using a map of the Rio das Mortes. Michel's girlfriend, Hanna, humors their plan, but really just wants to get married.
The Niklashausen Journey
Editor
Can a small group of people start a proletarian revolution, asks the "Black Monk" in a leather jacket. The medieval shepherd, Hans Boehm, claims to have been called by the Virgin Mary to create a revolt against the church and the landowners. The "Black Monk" suggests that he would have more success if he dressed up Johanna and had her appear as the Virgin Mary.
미국인 병사
Editor
독일 태생의 미국인 청부살인업자 리키는 뮌헨 경찰로부터 사건처리를 부탁받는다. 할리우드 장르영화의 영향을 받은 이 작품은 "사랑은 죽음보다 차갑다", "저주의 신들"에 이은 갱스터 영화 3부작의 완결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