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zbeth MacKay

Lizbeth MacK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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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zbeth MacKay

참여 작품

아마겟돈 타임
Miss Hellman
자유로운 아티스트를 꿈꾸는 폴에게 아빠와 엄마, 형은 너무 엄격하기만 하다. 꿈 이야기를 진지하게 들어주는 사람은 할아버지뿐. 학교에서는 단짝 친구 죠니만이 마음을 알아주는데, 어른들은 죠니가 흑인이라는 이유로 거리를 두라고 말한다. 폴은 죠니와 답답한 뉴욕을 떠나 플로리다행을 계획하는데...
전혀 아니다, 별로 아니다, 가끔 그렇다, 항상 그렇다
Receptionist #1
작은 마을의 한 여고생이 원치 않는 임신을 했다. 그러나 냉담한 부모님은 물론이고, 그 누구에게도 도움을 청하기 힘든 상황. 고민 끝에 낙태를 결심한 그녀는 유일하게 힘이 되어준 사촌과 함께 뉴욕을 향해 길을 떠난다.
Bereavement
Linda
A dark comedy about closure. Three cats. One dog. A cockatoo. Uncle Herman. Eternity.
Harvest
Bridget Barnes
A DEA agent and a local sheriff have to wrestle with their consciences as they start raids on local farmers, who have started growing marijuana simply to keep their farms operational. Story focuses on a young man, who accidentally discovers that his straight-laced parents are involved in the marijuana cultivation.
Claire Dolan
Administrator
A high-priced call girl, shocked by her mother's death, decides to get out of the business and have a baby.
원 트루 씽
Dr. Cohen
케이트는 매사에 활발하고 생기있는 평범한 가정주부. 교수로 재직중인 조지의 아내다. 평온한 생활 속에서 행복하게 살아가던 케이트에게 어느 날 엄청난 일이 생긴다. 몸에 악성종양이 자라고 있는 것. 남편은 뉴욕에서 생활하던 딸 엘렌을 불러 케이트의 간호를 부탁한다. 어머니의 투병생활을 도우면서 엘렌은 지극히 평험하게 살아온 케이트의 삶을 되돌아본다. 그리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가정 생활에서 어머니가 차지했던 자리와 아름다운 면들을 재발견한다. 엘렌은 자신의 부모 역시 다른 사람과 마찬가지로 많은 단점을 가지고 있음을 인정하게 되고 그들을 진심으로 이해하게 된다.
마빈스 룸
Novice
결혼도 하지 않은 채 중풍에 걸린 아버지를 모시고 살고 있는 베시가 백혈병에 걸리자, 오래도록 소식이 없던 여동생 리가 두 아들과 함께 골수이식을 위해 고향에 돌아온다. 애정결핍에 걸린 리의 큰아들 행크는 이모에게서 따뜻한 사랑을 맛보고, 모처럼 한 자리에 모인 이들은 가족이 굴레가 아니고 화해의 장임을 확인한다.
화이트 스콜
Middy Gieg
1960년 가을. 13명의 미소년들은 각각의 이유로 '스키퍼(Sheldon "Skipper" : 제프 브리지스 분)'라는 선장이 운영하는 해양학교에 입학한다. "이 배는 장난감이 아니다. 항해 또한 장난이 아니다"라는 스키퍼의 경고와 함께 범선인 '알바트로스'와의 머나먼 항해가 시작된다. '우리가 간다는 것은 모두 함께 간다는 것이다'라는 신념아래 소년들은 정규과목의 공부 뿐만 아니라 카리브해와 남태평양의 신비의 미를 만끽하는가 하면 또 파도와 폭풍과 싸우면서 강한 단련과 단체 생활을 통한 자립심을 키워나간다. 많은 경험과 지식을 쌓아가며 1년의 항해를 마친, 바다 햇살에 검게 그을린 소년들은 이제 더 이상 소년이 아니었다. 그러나 항해가 거의 끝날 때쯤 알바트로스는 전설 속에서만 존재하던 무서운 기상현상인 '화이트 스콜'을 만나서 침몰하고 만다. 순식간에 화이트 스콜은 네 명의 학생과 두 명의 선원의 생명을 앗아가고 생존자들은 이틀 뒤에 구조되나, 사고의 원인 규명을 위한 청문회가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청문회를 주관하던 미해양경비대는 침몰 원인을 선장의 판단 착오와 직무 태만으로 결론 지으려 하는데, 이는 자식을 잃은 부모들의 분노가 영향을 미쳤으니. 사랑하던 아내, 알리스까지 화이트 스콜에 빼앗긴 셀든은 모든 책임을 자신 혼자서 지기로 결심하고 선장 면허를 청문회 석상에서 반납하려 한다. 그러나 척(Chuck Gieg : 스콧 울프 분)을 비롯한 소년들은 우상이었던 선장을 변호하려 갖은 노력을 다한다. 결국 청문회장에서 모든 것을 포기한 채 나서는 스키퍼 선장을 소년들은 막아세우고 "우리가 간다는 것은 모두 함께 간다는 것이다"라고 말했던 스키퍼 자신의 말을 상기시켜준다. 화이트 스콜은 소년들과 스키퍼를 절망의 바다로 끌어내렸다. 하지만 화이트 스콜이 휩쓸고 간 상처는 알바트로스의 소년들을 어른으로 만들어 주었다.
말콤 X
White Woman at Market
말콤X(덴젤 워싱턴)는 젊은 시절에는 말콤 리틀이라는 본명을 가진 그저 그런 뒷골목 흑인 건달이었다. 약물을 이용해 곱슬거리는 머리를 펴고 백인처럼 굴고 싶어하던 말콤은 돈을 위해 마약 밀매에 관여하다 경찰에 체포된다. 말콤은 감옥 안에서 비로소 이슬람교의 교리와 흑인 인권 사상을 접하고 스스로 이름을 말콤 X로 바꾼다. 흑인의 잃어버린 뿌리를 찾을 때까지 성을 'X'라고 정한 것이다. 마틴 루터 킹 목사와 달리 보다 급진적인 흑인 인권 운동을 주장하던 말콤 X는 차츰 적이 늘어나고 결국 연단에서 암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