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lises Porra

참여 작품

카라히타
Director
사라와 유모 자리사는 계급과 인종을 초월한 유사 모녀 관계에 있다. 어느 날 발생한 사고로 두 사람의 친밀감은 시험대에 오르고, 평생 함께할 것이라는 환상은 깨어진다.
카라히타
Writer
사라와 유모 자리사는 계급과 인종을 초월한 유사 모녀 관계에 있다. 어느 날 발생한 사고로 두 사람의 친밀감은 시험대에 오르고, 평생 함께할 것이라는 환상은 깨어진다.
소녀의 팔찌
Original Film Writer
16살의 리즈는 가장 친한 친구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다. 그의 부모들은 딸의 무죄를 믿으며 그의 곁을 지킨다. 그러나 법정에서 그의 비밀스러운 생활이 밝혀지기 시작하고 그의 범죄 혐의는 점점 짙어진다. 리즈는 과연 누구인가? 우리는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정말로 잘 알고 있는 것일까?
피고인 돌로레스
Writer
절친인 카밀라를 무참하게 살해한 용의자로 기소되면서 평범한 중상류층 소녀 돌로레스의 삶은 송두리째 무너진다. 영화는 돌로레스가 기소된 지 2년 후, 재판을 준비하는 돌로레스의 가족을 보여주며 시작한다. 그녀를 향해 미디어의 관심이 집중되고 변호인의 재판 전략이 세밀하게 마련되면서 돌로레스와 가족의 긴장감은 커져만 가고, 재판이 진행되면서 그녀의 혐의가 벗겨지기는커녕 점점 의혹만 커진다. 줄거리 요약으로 보면 는 끔찍한 범죄와 연루된 한 소녀의 법정 투쟁 스릴러처럼 보이지만, 영화는 정작 그녀가 범인인지를 아닌지를 밝히는 진실의 폭로나 그 극적인 전개에는 관심이 없다. 그보다는 재판을 이기기 위한 ‘이야기’가 구성되는 방식과 이에 개입하는 미디어나 변호인단 같은 사회적 담론의 장치들, 그리고 그 안에서 결국 ‘구성되는 것’일 뿐인 진실 속에서 돌파구를 찾아야 하는 돌로레스와 그 가족이 겪는 심리적 변화에 주목한다. 요컨대, 는 피고인의 판결이 아니라 피고인이라는 ‘상황’에 대한 영화다. (박진형/2018년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Tigre
Editor
After a long period of absence, Rina returns to her island deep in the Tigre river Delta. There she spent a large part of her life and raised her son. Now she wants to recover her home and return there with Facundo, who also left the island. Both, mother and son, will learn that nothing is like it was. Machines on the river are about to destroy everything. A girl is lost in the forest. The water is rising.
Tigre
Director
After a long period of absence, Rina returns to her island deep in the Tigre river Delta. There she spent a large part of her life and raised her son. Now she wants to recover her home and return there with Facundo, who also left the island. Both, mother and son, will learn that nothing is like it was. Machines on the river are about to destroy everything. A girl is lost in the forest. The water is rising.
Bajo el mismo sol
Director
La barbarie
Writer
18-year-old Nacho shows up at the cow-breeding ranch of his father, Marcos, whom he barely knows. His father is worried because, as the ranch’s yearly auction is approaching, several cows are dying without explanation. When Nacho finds out who is killing the cows and why, he understands the magnitude of the problem. Cornered by distress and confusion, he’ll have to choose: being a boss or not being a boss. Perpetuating the system, the insult, the abuse, or refusing to take part in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