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교와 스파이 (2019)
나는 국가를 고발한다
장르 : 역사, 드라마, 스릴러
상영시간 : 2시간 12분
연출 : Roman Polanski
각본 : Robert Harris
시놉시스
1894년 12월, 프랑스의 알프레드 드레퓌스 대위는 독일 대사관에 군사정보를 팔아넘겼다는 혐의로 체포되어 반역죄를 선고받는다. 사건의 증거는 단 하나, 정보를 빼돌린 서류의 필적이 드레퓌스의 것과 비슷하다는 것뿐. 드레퓌스는 굴욕적인 군적 박탈식을 거쳐 '악마의 섬'으로 영원히 유배된다. 하지만 새로 부임한 피카르 중령은 드레퓌스 사건의 필적과 매우 유사한 서신을 발견하고, 은밀히 사건을 재조사하게 된다. 피카르가 진실에 다가설수록 군의 수뇌부는 은폐와 조작에 급급해하며 그를 궁지에 몰아넣기 시작하는데…
Dog's Heads (Czech: Psohlavci) is a 1955 Czech drama film directed by Martin Frič, based on the novel of the same name by Alois Jirásek. It was entered into the 1955 Cannes Film Festival.
The Village (German: Sie fanden eine Heimat) is a 1953 Swiss drama film directed by Leopold Lindtberg.
A woman struggles with her self-image in a house run by a weight-obsessed mother, alongside a younger sister whose eating disorder has tragic coincidences.
Tarzan's son Jack is kidnapped from England by his old enemy Paulovich. Jack escapes into the African jungle where he meets Meriem, a European girl held captive. Freeing her, he falls in love but she's sought by Paulovich. Then Tarzan arrives with Jane to save the day!
Based on a true story, this film recounts the story of Diane Zamora and David Graham, two high school sweethearts who swear to always be together, even as they enter separate military academies. But when David confesses he had an affair with a classmate, Diane has an ultimatum, leading the two into a murderous pact with severe repercussions.
A string of violent jewel robberies force Police Inspector Parrino to get rough with the city’s criminal scum. Things take a turn for the worse when he’s confronted with the murder of an prostitute.
Giordano is a young man from Milan who accepts a ride from a married American couple sightseeing in Italy. The husband is an older and worldly professor of archaeology while his wife is interested in exploring living things. The young hitchhiker is seduced by the beautiful wife, while her husband continues to gaze at ancient ruins.
벨 은 상인이었던 아버지의 배가 침몰된 후 두 언니와 오빠들, 아버지와 함께 시골로 내려간다. 다른 형제들은 시골 생활에 불만이 많지만 벨은 밭을 일구며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에 오히려 만족한다. 어느 날 침몰되었던 배가 발견되어 재산을 되찾을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마을로 나갔던 아버지가 눈보라 속에 기이한 성에 도달하고, 그곳에서 많은 보석을 가져오게 된다. 마지막으로 벨의 부탁이었던 장미꽃 한 송이를 꺾자 야수 가 모습을 드러낸다. 예기치 않게 찾아온 운명의 밤, 장미 한 송이로 시작된 위험한 거래와 사랑. 순수한 사랑을 갈망하는 외로운 야수와 아름다운 벨의 로맨스가 시작되는데...
Venice. March 1735. The carnival is in full swing Everybody's happy mood and the lively streets are filled with musicians, mimes, clowns and acrobats of pickpockets who practice their craft each, displaying a colorful rainbow and sounds. At every corner, there is something going on that should not be missed - especially if it's something forbidden. However, some people are concerned about something else. One is Carlo Goldoni young lawyer of 27 years, he dreams only theater and he thinks only the part that wants to ride. Alas, the money was also hard to find at that time than now. His two friends, Antonio Vivaldi and Gian Battista Tiepolo are better known than him but they are also looking for this rare bird: a patron, who was not on ONLY the desire but also the means to sponsor a work of art.
Lamas plays an indentured servant who rises to power in Georgia shortly after the Revolutionary War.
The film about the Holodomor famine in Ukraine, based on the novel 'The Yellow Prince' by Vasyl Barka. The film is told through the lives of the Katrannyk family of six. It relies more on images than on words shot in black-and-white.
갱단에 잠입해 위험한 임무를 완수한 비밀 요원 ‘필’은 은퇴 후, 9살 딸과 함께 조용한 작은 마을로 이사해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로 한다. 하지만 그의 딸이 학교에서 그녀를 괴롭히는 소년을 응징해 교내에 큰 소동을 일으키게 되고, 이 사건을 계기로 ‘필’은 소년의 부모이자 마을의 범죄 조직과 연루된 이들의 주목을 받게 된다. 이후 마을의 오래된 경관과 조직은 그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는가 하면 호시탐탐 ‘필’과 그의 딸에게 위협을 가하는데… 과연 그는 위험천만한 이 마을로부터 무사히 딸을 지켜낼 수 있을까?
The true story of a young couple (Babis and Eleni) fighting for love and freedom. An odyssey in and out of prisons during the dark period between the Greek civil war until the end of dictatorship in 1974
우유병에 술을 담아 마시고 몰래 담배를 피우며 꿈도, 미래에 대한 열정도 없던 반항아 ‘루이’는 운명처럼 육상을 시작한다. “견딜 수 있으면, 해낼 수 있다”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집념과 노력으로 루이는 19살에 최연소 올림픽 국가대표로 발탁되고 베를린 올림픽에 출전해 세계가 주목하는 육상선수가 된다. 하지만 제 2차 세계대전이라는 피할 수 없는 현실이 찾아오고 그는 공군에 입대해 수 많은 전투 속에서 살아남지만 작전 수행 중 전투기 엔진 고장으로 태평양에 추락하고 만다. 두려움으로 가득한 망망대해 위에서 삶에 대한 의지만으로 47일을 버티던 그의 앞에 나타난 것은 일본 군함. 살았다는 기쁨도 잠시, 그의 앞에는 더 큰 위기가 찾아오게 되는데…
The country estate of Rödbergshyttan is surrounded by heavily fragrant roses in every color. There lives the beautiful Gabriella, who Christer loves, and an invitation to their engagement party is the reason for Puck and Einar to travel there. But the rose-scented idyll soon turn into a stifling background when Puck finds Gabriella's grandfather poisoned in his bed. Little by little we learn that the relations between the people living at the estate is everything but uncomplicated, and that there is a sexual frustration behind every well polished marriage. The question is to what extent beautiful Gabriella is involved in the intrigues and how much of a coincidence it is that her grandfather is killed just when Christer is in the house.
It's a hot summer day in Näsviken, a small northern community on the verge of extinction, in structural change Sweden. The summer tourists gives some extra income but ironmonger Berglund can not keep the range of temporary guests require. Bud, whose wife Minni sunk into alcoholism due to her man's lack of interest. Bud consoles himself with a strong, viable woman with uncomplicated erotic habits.
After committing a fraud on the company where he work, a man meets a strange character who will introduce him to a group that plot a terrorist attack.
Poland, 1970. Firmly determined to fight against Soviet tyranny and prevent the destruction of the world, the high-ranking officer of the Polish army Ryszard Kukliński makes a serious decision that will put his life, his family and the fate of an entire nation at risk.
Hans Christian Andersen's fairy tale is told here as a digital theater piece. The visual point of departure is fashioned by découpages created by Queen Margrethe II of Denmark, who is also the narrator. The découpages serve to establish the mood around the story of the children, Kaj and Gerda. They consist of a countless number of clippings, which are subsequently subjected to the processes of computer animation and mixed with graphics, live actors and music into an unique fairy tale universe.
In late 19th century Czech-speaking Bohemia, oppressed workers at German-owned mines and foundries revolt against their harsh working conditions. Made shortly after World War II as Czechoslovakia was falling to communism, the film resonates in Czech resentment of the German occupation.
In the late 19th century, a young Danish priest travels to a remote part of Iceland to build a church and photograph its people. But the deeper he goes into the unforgiving landscape, the more he strays from his purpose, the mission and morality.
1분 1초 설레며, 24시간 사랑했던 내 인생 가장 찬란했던 순간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행복했던 그때 그 모든 것이 그리워진 ‘빅토르’는 100% 고객 맞춤형 핸드메이드 시간 여행의 설계자 ‘앙투안’의 초대로 하룻밤의 시간 여행을 떠난다. 그의 눈 앞에 마법처럼 펼쳐진 ‘카페 벨에포크’에서 ‘빅토르’는 꿈에 그리던 첫사랑과 재회하게 되는데...
A pathetic police chief, humiliated by everyone around him, suddenly wants a clean slate in life, and resorts to drastic means to achieve it.
Marilou and Philippe decide to show their grandchildren their new holiday home in Portugal. But once there, they discover to their horror that the house is still under construction. This is just the beginning of the problems for the grandparents, because soon they will lose their children. They have only two days left to find them, before their parents join them.
The story of Allan Kardec, from his days as an educator to his contribution to the spiritist codification.
지방에서 전근 온 경감 스테판은 크리스, 그와다와 같은 순찰팀에 배정받는다. 증오와 불신이 난무하는 몽페르메유에서 스테판은 경찰들의 폭력에 충격을 받고 서커스단 아기 사자 도난사건을 해결하려다 예기치 못한 사건까지 발생하는데…
자신의 회고록 발간을 앞둔 전설적인 여배우 파비안느. 이를 축하하기 위해 딸 뤼미르가 남편 행크, 어린 딸 샤를로트와 함께 오랜만에 파비안느의 집을 찾는다. 반가운 재회도 잠시, 엄마의 회고록을 읽은 뤼미르는 책 속 내용이 거짓으로 가득 찼음을 알게 되는데…
Marilou and Philippe prepare for their future retirement in Portugal. But their daughter separates and a whole procession of solicitations falls on them.
30년간 정치인으로 살아온 리옹시의 시장 폴은 완전히 지쳐버렸다. 그의 보좌관들은 폴에게 정신적 활력을 불어넣을 젊고 똑똑한 철학도 엘리스를 비서로 붙여준다. 이 만남은 폴의 생각과 정치적 행보에 어떤 변화를 초래할까?
허가 보호시설이 국가의 감사 조사로 폐쇄 위기에 놓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
1980년 초, 마약 공급권을 두고 이탈리아 마피아의 신구 패밀리 사이의 갈등이 고조되자 토마소 부세타는 조직생활을 청산하고 가족과 함께 브라질로 떠난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그는 마피아의 신진세력인 콜레오네파가 자신의 동료들과 일가친척의 절반을 살해하고, 팔레르모에 두고 온 두 아들마저 실종됐다는 소식을 듣고 절망한다. 얼마 후, 토마소는 브라질 경찰에 마약 거래 혐의로 체포되고 이탈리아로 송환이 결정되자 이탈리아 사법기관에 마피아의 모든 것을 폭로하려는 위험한 결정을 하기에 이르는데.
1939년 2월. 스페인 공화주의자들은 프랑코 독재를 피해 프랑스로 탈출한다. 프랑스 정부는 피난민들을 수용소에 가두지만, 목욕 시설도, 음식도, 식수도 마땅히 제공해 주지 않는다. 가시 돋친 철조망으로 경계 지어진 수용소 중 한 캠프에서 두 사람이 우정을 쌓아 나간다. 한 명은 프랑스 헌병 세르주이며, 다른 한 명은 프랑코 정부와 맞서 싸운 일러스트레이터 조셉 바르톨리(1910~1995)이다. (제22회 전주 영화제)
개츠비와 애슐리는 대학에서 함께 신문을 제작하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애슐리는 곧 새 영화를 발표할 롤란 폴라드 감독의 인터뷰를 맡게 되었고, 인터뷰가 끝난 후 근사한 데이트를 할 계획으로 두 사람은 함께 뉴욕으로 향한다. 인터뷰 도중 롤란 폴라드 감독은 애슐리에게 자신의 신작을 보여주겠다는 제안을 하는데 관람 도중 자신의 영화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뛰쳐나간다. 당황한 애슐리는 그의 동료 테드와 함께 감독을 찾으러 나선다. 애슐리를 기다리던 개츠비는 영화를 촬영하던 친구와 우연히 마주치고, 갑작스레 그의 작품에 출연하게 된다.
Following a huge misunderstanding, two friends always decide to tackle everything to make up for lost time.
20세기 중반 이탈리아 나폴리. 주먹 하나만큼은 최고인 선박 노동자 ‘마틴 에덴’은 상류층 여자 ‘엘레나’를 만나 첫눈에 사랑에 빠진다. 오직 그녀처럼 생각하고 말하기 위해 굶주린 듯 탐독하고, 그는 들끓는 열정에 이끌려 작가가 되기로 결심한다. 두 사람이 함께 하기 위한 새로운 길을 만들기 위해 ‘마틴 에덴’은 홀로 펜 하나로 세상과 맞서기 시작하는데…
노래가 전부인 철부지 언니 발리와 감정 표현에 서툰 까칠한 동생 미나 그리고 그들을 세상에서 가장 아끼는 다정한 아빠 레옹. 발리의 최종 오디션을 앞두고 레옹이 항암 치료를 받아야 할 상황에 놓이자 미나가 그를 대신해 발리를 파리까지 데려다 주게 된다. 아빠의 입원 사실을 모르고 오디션 때문에 예민해진 발리와 현실을 모르는 언니가 못마땅한 미나. 어쩔 수 없이 강제 동행길에 오른 자매에게 갈 길은 너무 멀기만 한데…
40대 후반 여성 할라는 아이슬란드에 심각한 공해를 유발시키는 알루미늄 공장을 상대로 비밀스러운 전쟁을 선포하고 공장 주변 기물을 파괴하는 테러를 감행 한다. 그녀의 테러가 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킬 무렵, 우연히 한 고아 아이를 만나고 그녀의 인생이 바뀌기 시작하는데….
팔레스타인을 떠나 제2의 터전을 찾고 싶었던 일리야 술레이만 감독은 자신을 따라다니는 팔레스타인이라는 꼬리표를 떼어버릴 수 없음을 알게 된다. 새로운 삶을 향한 그의 열망은 이 영화에서 실패를 자조하는 희극으로 전환된다. 술레이만 감독은 파리, 뉴욕 등 세계 대도시를 다니며 제작자들에게 서툴게 자신의 ‘팔레스타인’ 영화를 설명하고 무표정한 얼굴로 거리를 응시하는 자신의 페르소나를 연기한다. 영화 속 술레이만은 팔레스타인 사람이면서 극중 인물의 말처럼 ‘충분히 팔레스타인 사람 같지 않은’ 존재로 어느 곳에도 섞이지 못한다. 감독은 어눌해 보이기도 하고 현자 같기도 한 또 다른 술레이만의 눈을 통해 세상과 팔레스타인의 현재 모습을 풍자적으로 보여준다.
맥스와 친구들은 매년 여름 맥스의 보르도 별장에서 휴가를 보내왔지만 지난 몇년간 소원해진 친구들은 모이지 않았다. 맥스가 별장을 팔 결심을 했다는 사실을 모르는 친구들은 맥스의 생일을 맞아 몇 년 만에 깜짝 우정여행을 계획하고 보르도에서 모이는데..